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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프로빈스 파트너 킥오프’ 성료
각 지역에서 우수 파트너로 선정된 34개 기업 ‘프로빈스 파트너’ 참가
2019년 05월 30일 19:14:36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데이터넷]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오타니 다카시)는 ‘프로빈스 파트너 킥오프(Province Partner Kick-Off)’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의 프로빈스 파트너 킥오프 행사는 ‘다음 단계로의 도약(Move on to the Next Stage)’이라는 부제로 열렸다. ‘프로빈스 파트너’는 한국후지제록스가 각 지역에서 선발한 우수 파트너로 이번 행사에는 총 34개사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국내 사무기기 산업 생태계에서 파트너들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한국후지제록스는 공식 행사 전 솔루션 시연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아젠다 공유, 원격 서비스 및 솔루션 소개, 우수 파트너 시상식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향과 비즈니스 혁신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언어 자동 번역 서비스 ‘스캔 번역 서비스(Scan Translation Service)’를 포함해 복합기, 프린터 사용량 정보 집계 서비스 ‘디바이스 로그 서비스(Device Log Service)’, 별도의 서버 없이 회사 내 모든 복합기 문서 출력이 가능한 ‘서버리스 온디맨드 프린트(Serverless On-Demand Print)’의 시연에 관심이 높았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캔 번역 서비스 시연 현장에 파트너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프로빈스 파트너는 “최근 업계의 관심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으로 변하고 있고, 특히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에 관심이 증대되는 것을 직접 확인하게 된 자리였다”며 솔루션 시연을 통해 기업의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국후지제록스 김현곤 사업본부장은 “새롭게 파트너 체제를 개편하는 동시에 컴플라이언스 준수로 기업 투명성을 강화해 후지제록스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한국후지제록스는 오늘 자리해 주신 모든 파트너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SMB 시장 확대를 위한 솔루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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