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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재정비 촉진지구 미래가치 기대…‘충무로 하늘N’ 분양
개발 탄력받는 충무로 일대…‘충무로 하늘N’ 수익형 부동산 알짜 투자처로 입소문
2019년 05월 28일 10:08:3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세운재정비 촉진지구의 개발이 가속화되며 일대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세운재정비 촉진지구는 서울 사대문 안에 자리잡아 각종 인프라의 이용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가운데, 총 43만8585㎡규모의 대규모 사업지구로 개발 완료 시 아파트, 생활형숙박시설, 호텔, 오피스 등이 들어서게 되며 서울 도심권을 대표할 랜드마크지구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지난달 세운재정비 촉진지구의 첫 단추와 같은 세운6-3-1, 2구역, 을지로 써밋타워가 준공을 완료하며 새 국면을 맞이했다. 을지로 써밋타워는 지하 8층~지상 20층 규모 신축 오피스빌딩으로 최고층 높이는 약 90m, 연면적 14만6630㎡(약 4만4000평)으로 도심권(CBD) 오피스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게다가 오는 31일, 이 건물에는 대우건설 본사가 이전해 온다. 총 1500여명의 임직원이 이곳으로 사무실을 옮겨오며, 향후 10년간 우선하여 머물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BC카드와 KT계열사 임직원 1000여명도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새롭게 탄생하는 세운재정비 촉진지구는 이처럼 대기업을 등에 지고 지역 가치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을지로 써밋타워의 개발이 잘 진행되며 주변사업 진행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이에 따라 일대 수익형 부동산은 유망 투자처로 몸값을 높이는 중이다.

기존에도 인프라가 잘 갖춰진데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도심 최중심에 잘 정비된 업무, 주거환경이 조성될 경우 수요가 집중되며 가치상승이 예견되기 때문이다. 특히 일대에 몰릴 기업의 근로자 수요가 거주할 수 있는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로 젊은 층으로 구성될 수요인 만큼 아파트보다는 가격경쟁력이 좋은 오피스텔이나 생활형 숙박시설이 높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바로 동아토건이 서울 중구 충무로4가 55외 23필지에 공급하는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N’이다.

‘충무로 하늘N’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15층, 전용면적은 21㎡~55㎡, 총 260실 규모로 구성돼 1인가구부터 3인가구까지 거주 가능해 폭넓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실수요 및 투자수요 모두에게 적합하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4대문 안 관광서 및 기업체의 약 70만명 직장인 수요를 품고 있는데다 을지로, 충무로, 명동, 종로로 이어지는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수요면에서는 걱정이 없다. 또한 명동~동대문 관광특구의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생활형숙박시설인 만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과 달리 숙박업도 가능해 활용도는 더 높아 투자가치도 높이 평가 받고있다. 또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가구 2주택 요건에도 해당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에서도 자유로우며 양도세∙보유세 중과대상도 아니다. 여기에 전매제한 대상도 아니라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게다가 최근 젊은층을 위주로 생활편의성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아 호텔식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형숙박시설이 오피스텔보다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임차인 모집에도 더욱 수월하다 평가받고 있다. ‘충무로 하늘N’은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초입에 자리잡아 관문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미래가치 높은 세운재정비 촉진지구의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기존에 잘 갖춰진 인프라만으로도 임차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우선 도보 거리에 충무로역(3·4호선)과 을지로4가역(2·5호선)이 위치해 서울 강남권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영화관, 대형 마트, 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생활시설은 물론 관공서인 중구청까지 가까이 위치해있다. 남산공원도 인접한 입지로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와 서비스도 투자가치를 높이는 배경이다. 우선 생활형숙박시설인 만큼 차별화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대 내 청소 및 세탁 서비스, 옥상정원 및 썬큰가든, 인포메이션 로비 운영 등을 통해 ‘충무로 하늘N’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여기에 루프탑가든, 북카페, 공개 공지, 썬큰등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하며, 인공지능IoT 서비스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별도의 실외기실과 정원 및 휴식공간으로 연출 가능한 도심형 테라스(일부 호실)도 설치된다.

개별세대에는 현관에서 거실까지 이어지는 풀퍼니쉬드 빌트인, 용도에 맞게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슬라이딩중문(일부 호실)이 적용된 점이 눈길을 끌고, 펜트리, 드레스룸 등 가변형 공간 적용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최대화했다. 또한 우물 천정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파트 못지않은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효율 LED 조명, 현관 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적용하고, 중수조 설치로 빗물을 옥외조경수 및 변기에 재사용하는 등 에너지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친환경건축인증 친환경 건축 인증을 위한 단열재 강화설치, 태양광설비 및 연료전지설치 등을 통해 냉난방비 및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 가능하다.

한편 ‘충무로 하늘N’의 홍보관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5월 말 개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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