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아이텍, 법무보호복지공단과 정기 후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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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법무보호복지공단과 정기 후원 MOU
  • 윤현기 기자
  • 승인 2019.05.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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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보호복지 사업기금 기부 예정…이주찬 대표 공단 자문위원으로도 위촉
▲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왼쪽)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이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지난 2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일정 금액의 보호복지 사업기금을 공단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과 ‘사회복지사업법’ 등에 의거해 법무 보호대상자에 대한 복지 증진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효율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범죄 없는 밝은 사회를 위한 재범 방지 전문 기관이다.

이날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고 감사패를 수여받았으며, 굿모닝아이텍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양곡 200포(2톤)와 현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법무보호공단이 보호대상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빈곤으로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보호 대상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매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은 “굿모닝아이텍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학자금과 생활비, 그리고 병원비 지원사업 등에 굿모닝아이텍에서 기부한 기금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아이텍은 희망나눔 마라톤 대회 등을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과 단체를 지원해 왔다. 희망나눔 마라톤 대회는 해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굿모닝아이텍이 고객, 협력업체 및 가족 등 약 1000여명을 초대해 진행하는 자선 행사로, 참가자들이 1Km를 달릴 때 마다 1000원씩 적립해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해 왔다. 올해도 굿모닝아이텍은 10월 첫째 주 일요일에 희망나눔 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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