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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 “파트너와 동반성장 가속…차세대 솔루션 공급 박차”
‘ALE 파트너 이벤트 2019’ 성료…신규 네트워킹·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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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7일 19:11:51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데이터넷]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코리아(대표 김광직, 이하 ALE)는 비즈니스 파트너, 리셀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LE 파트너 이벤트 2019’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9년은 ALE의 전신인 알카텔이 창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행사는 또 다른 100년을 위한 여정을 주제로 파트너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비롯해 세일즈 전략 및 파트너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

   
▲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코리아는 비즈니스 파트너, 리셀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LE 파트너 이벤트 2019’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래 커뮤니케이션 동반자로 자리매김
특히 최적의 스마트 오피스 구현을 위한 기업용 UC 솔루션인 레인보우(Rainbow)을 비롯해 AFN(Application Fluent Network)에서 진화한 새로운 네트워킹 아키텍처인 DAN(Digital Age Networking)과 1기가부터 100기가까지 지원하는 신규 스위칭 솔루션, 고성능 스텔라 무선랜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이 공개돼 참석한 파트너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객의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에 최적화된 IT 인프라스트럭처를 구현하기 위한 ALE의 DAN은 SDN(Service Defined Network)을 통해 네트워크를 서비스화해 자동으로 구성하고, 클라우드를 통한 네트워크의 관리 및 운영을 효율화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NoD(Network on Demand)를 기반으로 IT를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과 고부가 서비스를 구현하게 된다.

김광직 ALE코리아 지사장은 “ALE는 급변하는 기술 변화에 발맞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가며 모든 대상과 사물간의 연결을 지원한다”며 “특히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버티컬 시장 선도는 물론 스텔라 무선랜 솔루션과 산업용 스위치를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이 결합한 AIoT, 레인보우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등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마트 오피스 구현에 최적화된 기업용 소셜 미디어 및 UC 솔루션인 레인보우는 차세대 UCaaS에서 진화한 CPaaS(Communication Platform as a Service)로, 협업을 통해 팀워크 및 생산성 증진은 물론 공공기관, 기업, 학교, 금융, 병원, 호텔 등 다양한 업종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개방형 API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휴대폰, 태블릿, 데스크탑, 노트북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단일 번호로 사용이 가능하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객이나 파트너 운영 및 유지보수도 불필요하다.

ALE는 그간 국내에서 다수의 PoC를 통해 레인보우의 효과를 검증받은 가운데 조만간 국내 레퍼런스 확보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덱스, 녹스 등과 연결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폴란드 등으로 확대 적용을 위한 논의도 이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은 IBM 왓슨 어시스턴트를 통합해 음성인식을 통한 인텔리전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은 레인보우, 구글 클라우드 STT(Speech To Text) 등과의 협업으로 청각 장애자를 위한 텍스트 변환이나 언어장벽이 없는 의사소통 구현을 지원하는 등 ALE는 클라우드, 인텔리전트 등을 기반으로 미래 커뮤니케이션 동반자로 자리매김에 박차를가하고 있다.

   
▲ 김광직 ALE코리아 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 업무 환경 등 사용자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네트워킹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적극적인 파트너 지원을 통해 향후 100년도 파트너와 동반성장하는 ALE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무선 네트워킹 포트폴리오 대폭 강화
백본, 스위치, 라우터, 무선랜, NMS 등 다양한 네트워킹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ALE는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 상황과는 무관하게 지속 성장하고 있는 리테일, 프랜차이즈 시장을 새로운 타깃으로 선정하고, 신시장 개척에도 집중하고 있다.

ALE 네트워킹 솔루션은 자동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을 통해 컨트롤러가 불필요해 아키텍처 단순화와 비용 절감은 물론 통합 랜, 무선랜, IPT를 통한 운영 단순화가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리 솔루션인 ‘옴니비스타 시러스(OmniVista Cirrus)’에 눈길이 쏠렸다. 유무선 통합 관리. 높은 확장성, 고가용성, 강력한 보안, 관리 장비에 대한 손쉬운 운영 등이 강점인 시러스는 클라우드를 통한 전체 네트워크 제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무엇보다 강점이다. 또한 경쟁사 대비 구축비용도 20~30% 정도 저렴해 비용 측면에서도 유리해 본격적인 시장 확산이 기대된다.

ALE의 무선 네트워크 시장 확대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OEM이 아닌 자체 개발을 통해 공급하고 있는 스텔라 무선랜 솔루션은 대학, 기업 등에서 이미 안정성 및 성능을 검증받은 가운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컨트롤러 없이 AP 4000대까지 서로 통신이 가능하고, 하반기에는 최대 AP 2만 대까지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하드웨어 역시 장애율이 0.15% 미만으로 뛰어나다.

ALE는 산업용 스위치 공급 본격화도 알렸다. 스마트시티, CCTV, 도로, 항만 등 옥외 환경에 적합한 ALE의 산업용 스위치는 L2는 믈론 L3, PoE 등을 지원하는 앞선 가능은 물론 내구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본사 차원의 파격적인 가격 정책까지 더해져 산업용 스위치 시장 개척 본격화가 기대된다.

김광직 ALE코리아 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스마트 업무 환경 등 사용자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네트워킹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적극적인 파트너 지원을 통해 향후 100년도 파트너와 동반성장하는 ALE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ALE의 파트너인 비아이엔솔루션(대표 이승엽)은 지능형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아이덴(IDEN) v4.0’ 소개와 함께 ALE의 스텔라 무선랜 AP 중 엔트리에서 하이엔드급 4개 모델을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덴은 네트워크 운영관리를 위한 사용자 위치추적, 선번장 관리, IP주소 관리, FDF 관리, 도면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가상화 시대의 새로운 네트워크 자산 관리 기준을 제시한다.

현재 ALE의 엔트리 레벨 AP1101, 웨이브2 지원 고성능 AP1231, 웨이브2 지원 외장 방수형 AP1251과 기숙사 및 호텔에 적합한 벽부형 AP1201H가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이 완료된 가운데 올 하반기에는 엔트리 레벨 AP1201, 웨이브2를 지원하는 미드레인지급 AP1221도 추가로 등록될 예정으로 공공 시장 공략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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