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픽 베루스, LG V50 전용 케이스·보호필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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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픽 베루스, LG V50 전용 케이스·보호필름 출시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9.05.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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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아이스픽(대표 정영석)은 베루스(VRS)의 LG V50용 스마트폰 케이스와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베루스는 LG V50용 ‘담다하이프로쉴드’, ‘담다글라이드쉴드’, ‘크리스탈핏’ 케이스 3종과 ‘퍼스트글래스’ 풀커버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으로 구성돼 있다.

V50 출시에 맞춰 신규 론칭된 담다하이프로쉴드 케이스는 스마트폰기기에 딱 맞게 설계돼 들뜸없이 완벽한 핏과 그립감을 구현하며, 베루스 특유의 모던한 디자인에 후면의 컬러 플레이트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해 제작됐다.

또한 각 모서리마다 에어스페이스가 내장돼 있어 케이스 본연의 기능인 충격 방지와 액정보호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으며, 그 어떤 무선충전 패드와도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케이블과 이어폰 등 버튼 사용의 편리성을 극대화 시켰다.

베루스의 히트상품 담다글라이드쉴드 케이스는 원터치 반자동 슬라이드방식의 카드케이스로, 최대 2장의 카드수납, 56g의 가벼운 무게, 에어스페이스 내장, 최적의 그립감을 향상 시켰으며, 후면의 호환성을 고려한 그라디언트 컬러와 캐릭터 디자인을 함께 출시한다.

크리스탈핏 케이스는 V50 본연의 디자인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투명 케이스이며, 1mm 더 감싸주는 설계로 충격에 취약한 제품의 베젤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설계됐다.

프리미엄 풀커버 강화유리 퍼스트글래스는 베젤리스 구조의 얇은 V50의 휴대폰 디자인에 맞춰 곡면까지 커버가 가능하며, 투렷한 화질, 지문방지, 비산방지, 9H경도의 하드코팅 처리 되었으며, 베루스의 V50 케이스와의 호환성을 고려해 설계돼 안전성을 높였다.

아이스픽 관계자는 “베루스 LG V50케이스와 보호필름은 글로벌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해 LG V50와 완벽한 호환이 가능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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