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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베이, 건전한 티켓 중개 거래 환경 조성…2차 티켓팅 시장 선도
정가 이하 거래 활성화 위한 ‘티켓 굿딜’ 캠페인 전개…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2019년 05월 08일 10:12:2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팀플러스(대표 한혜진)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티켓 중개 플랫폼 티켓베이는 정가 이하 티켓 거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티켓 굿딜(Ticket good deal)’ 캠페인을 진행, 건전한 티켓 중개 거래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정가 이하 티켓 거래는 티켓베이 플랫폼에서 티켓 구매 정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 시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이는 국내 티켓 재판매 시장에 대한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거래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티켓베이는 합리적인 2차 티켓 거래 문화를 위한 홍보 바이럴 영상을 제작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의 취지를 알리고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또한 정가 이하 티켓 거래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 제보, 정가 허위 등록 신고 등 티켓베이 클린 캠페인도 추가로 전개한다.

최근 문화∙여가 생활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인기 스포츠 경기, 뮤지컬, 콘서트의 경우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지만 힘들게 구한 티켓을 사정상 취소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티켓 예매 취소 시에는 예매처별 기간에 따른 취소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이러한 경우 티켓베이의 정가 이하 티켓 거래 서비스를 통하면 수수료 없이 해당 티켓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양도할 수 있어 금전적 손실 없이 양도자 및 양수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선순환 구조 조성이 가능하다. 게다가 사기사고 발생률 제로(ZERO)를 기록하고 있는 티켓베이의 ‘고객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다.

기존 티켓거래는 중고카페, SNS 등에서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돼 선입금 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주관적인 신용을 담보로 거래가 이뤄져 사기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 최근 피해사례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한혜진 팀플러스 대표는 “티켓베이는 국내 2차 티켓팅 시장을 선도하며 티켓 재판매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전환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티켓 굿딜 캠페인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거래를 통해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팀플러스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돌 콘서트 티켓, 뮤지컬 티켓, 프로야구 경기 관람권, 문화상품권, 뷰티상품,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티켓베이는 지난 2015년 6월 론칭한 뮤지컬, 콘서트, 스포츠, 여행, 레저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티켓과 굿즈를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C2C 서비스다.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고객 보호 프로그램과 전담 콜센터 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신뢰성을 쌓아 가고 있다. 현재 누적 회원 130만명을 넘어서며 성장세에 가속이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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