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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 AWS 서밋 서울 2019 참가…SDN 통합관리포털 ‘오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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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6일 10:48:2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정보통신기술(ICT) 선도기업 에스넷시스템(대표 조태영)은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AWS 서밋 서울 2019는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실습 세션, 고객사 성공사례, 그리고 다양한 강연이 이뤄지는 국내 최대규모 클라우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에스넷은 시스코 부스를 타임게이트와 함께 운영, 데이터센터를 주제로 자체 기술로 개발중인 SDN 통합관리포텅 ‘오션(OCEAN)’을 선보인다.

에스넷의 오션은 시스코의 ACI(Hyperflex), VM웨어 가상화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및 호스트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SDN 통합관리포털이다.

시스코의 SDN 컨트롤러인 APIC과 VM웨어의 v센터와 연동해 가상 네트워크 및 시스템이 상호간에 잘 작동되고 있는지, 어떻게 연동돼 구성되는지 가상화 환경에서 발생되는 문제의 원인을 빠르게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에스넷은 기업 네트워크∙시스템 구축과 맞춤형 솔루션을 통한 고부가가치 사업 추진과 함께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가상화 기반 무선통신기술(5G) 등을 오감연구센터를 통해 적극 개발해 나가며 미래성장동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관계사인 굿어스와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해외법인과의 시너지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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