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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백업은 그만, 보다 쉽고 단순하지만 강력하게” (2)
AI 기술로 지능화된 데이터 관리…보다 쉽고 간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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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백업은 그만, 보다 쉽고 단순하지만 강력하게” (1)
2019년 04월 07일 10:29:40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오늘날 디지털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는 엔터프라이즈 전반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면서, 더 많은 데이터 생성을 초래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기술의 등장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변화를 예고한다. 기업이 점차 기존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벗어나 새로운 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전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의 본질 역시 변화를 거듭하면서 데이터 보호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변화하는 워크로드에 따라 백업 요구사항도 변하고 있다. 기존 툴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만으로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으며, 예산 역시 기존 또는 레거시 인프라에서 클라우드 및 분석 프로젝트로 이동 편성됨에 따라 IT 팀은 기존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효율성 및 생산성 증가를 도모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앞으로 애널리틱스 기술의 향상으로 아카이빙 및 백업, 스토리지 관리가 단순한 ‘용량 늘리기’ 이상의 활동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은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데이터 평가 기법으로 정책 집행을 자동화하고, 더욱 지능화된 데이터 관리를 통해 기업 내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

베리타스는 AI 및 ML 알고리즘을 적용해 사전 예방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리딕티브 인사이트(Predictive Insights)’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프리딕티브 인사이트의 클라우드 기반 AI/ML 엔진은 수천 개에 달하는 베리타스 어플라이언스의 암호화된 이벤트 데이터를 활용해 시스템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잠재적인 문제를 탐지해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 조치를 취한다.

또한 기업의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줄이고, 신속한 오류 해결 및 TCO를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제품의 가용성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돕는다. 프리딕티브 인사이트는 현재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베리타스 액세스 어플라이언스와 베리타스 플렉스 어플라이언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구축사례> GS건설, 베리타스 백업 시스템 도입

모든 데이터를 테이프에 백업해왔던 GS건설이 베리타스의 백업 시스템을 도입, 백업 안정성을 높이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토대를 갖췄다.
테이프 백업을 활용하던 GS건설은 매일 아침 모든 데이터를 테이프에 담아 데이터센터로 옮겨왔으나, 데이터를 테이프에 백업하는 과정, 테이프 배송 과정, 새 테이프 구매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비됐다. 이에 테이프 대신 디스크 기반의 데이터 백업 시스템을 도입하고 클라우드 백업을 추가하기로 하고, 베리타스의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부분 백업과 전체 백업 등 자유로운 백업이 가능해졌으며, 베리타스 넷백업 클라우드 카탈리스트를 활용해 소산 백업이 필요한 데이터의 중복 데이터를 정리하고 암호화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토리지에 보관한다.
그 결과 GS건설은 베리타스 백업 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 백업의 안전성과 업무 효율성을 확보하고, 효과적인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백업 안정성 향상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자동화 기반 실시간 통합 데이터 보호 솔루션 패키지 ‘라이브 프로텍터(Live Protector)’를 통해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를 지원하면서,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Hitachi Content Platform) 기반의 에이전트 기반 백업, NAS 기반 스냅샷 및 블록 방식 백업을 제공한다.

라이브 프로텍터는 전통적인 백업 및 재해복구(DR) 백업뿐 아니라, 클라우드 및 가상화 백업을 모두 지원하며, 스토리지 백업, 복제, 복구, 할당 등을 자동화한다. 또한 핵심 백업 소프트웨어로 데이터 복구에 특화된 최신 플랫폼 ‘HDID(Hitachi Data Instance Director)’를 탑재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거버넌스를 설정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데이터 영구 삭제, 마스킹(Masking), 암호화 및 웜(WORM) 기능을 제공하는 HCP와 결합해 기업들이 GDPR과 같은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규제를 쉽게 충족시키며,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데이터 보안을 보장하도록 돕는다.

라이브 프로텍터는 네트워크 및 에이전트 기반의 백업을 제공할 뿐 아니라, 히타치 밴타라의 스토리지의 재해복구 기술을 적용한 블록 기반의 스토리지 백업 방식을 제공한다. 블록 기반의 백업은 스토리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보호하므로 운영 서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혼재된 운영 시스템을 유연하게 통합하여 간편한 관리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는 히타치 밴타라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만이 제공 가능한 데이터 보호 기술로, 일반적 백업 솔루션들이 제공하던 24시간에 달하는 RPO를 1시간까지 단축시켜 제품의 완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퀘스트소프트웨어도 엔터프라이즈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넷볼트 백업 12.1(NetVault Backup 12.1)’을 출시, 기업의 데이터 보호·복구를 안정적이면서도 한층 간소화했다. 넷볼트 백업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를 위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기능이 뛰어난 백업 및 복구 솔루션으로, 여러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가상화 플랫폼 및 저장장치를 지원하며, 직관적인 단일 콘솔에서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대규모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어 끊임없이 변화하는 IT 인프라 환경에 맞춘 데이터 보호가 가능하다.

새로운 넷볼트 백업 12.1의 멀티 테넌트(Multi-tenant) 아키텍처를 통해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MSP)들은 고객들에게 더욱 강력한 넷볼트 기반 백업 및 복구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넷볼트 백업 12.1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365 플러그인이 추가돼 오피스 365 익스체인지 온라인 사서함(Office 365 Exchange Online Mailbox)의 증분 백업 및 복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오피스 365 오피스 익스체인지 온라인 데이터에 대해 안심할 수 있고, 몇 번의 클릭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 연락처 및 일정을 복원할 수 있다.


업계 간 인수·합종연횡 현상 강화

백업은 IT 인프라 전 시스템에 관여하는 만큼 기존 시스템 전체를 바꾸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따른다. 그렇기에 여전히 어플라이언스 제품의 인기가 높으며, 후발주자들의 시장 진입이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백업 업계는 제품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것 외에도 M&A 혹은 업계 간 제휴를 통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가상화 백업 전문 기업 빔(Veeam) 소프트웨어는 국내 시장에 뒤늦게 진입한 후발 주자이지만, 최근 1~2년 사이에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 IT 인프라 환경의 가상화율이 낮은 이유로 시장 진입은 늦었지만, 늘어나는 x86 시스템으로의 다운사이징 및 클라우드 도입으로 인해 많은 사업 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빔은 국내 시장에 진입한지 불과 1년여 만에 100여 곳이 넘는 고객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는데, 이는 빔의 솔루션이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기술이면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용하기 쉽고 ▲속도가 빠르고 ▲간단하지만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고 ▲더 낮은 TCO를 제공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국내 사례로 꼽히는 대한유화는 빔의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백업 속도가 4~5배, 복구 속도 역시 5~6배 빨라져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빔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백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아마존웹서비스(AWS) 내 1위 백업 솔루션 업체였던 N2WS를 인수해 제품화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성능 좋은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업체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테이프 스토리지 업체 퀀텀과도 제휴해 보안성이 강화된 가상화 데이터 백업을 지원하는 테이프 스토리지 솔루션과 디스크 기반 데이터 백업 및 중복제거 어플라이언스도 출시될 수 있도록 했다.

베리타스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 강화를 위해 개방형 IT 분석 플랫폼 기업 앱타르(APTARE)를 인수했다. 앱타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백업 시스템을 비롯해 오픈스택,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및 플래시 인프라 등의 기술을 제공하는 업체다.

앱타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포함한 전체 인프라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정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의사 결정 수행 ▲테이프, 디스크, 클라우드를 포괄하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필수적인 공통 리포팅 플랫폼 지원 ▲보다 정확한 비즈니스 요구 측정은 물론, 인프라 최적화, 비용 절감, 컴플라이언스 및 SLA 요건 충족 등 결과 예측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베리타스는 앱타르의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보호, 가상 인프라 및 스토리지 환경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리포팅을 제공하는 향상된 분석 플랫폼을 지원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컴볼트도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발굴에 나서고자 지난해 HPE, 넷앱 등과 제휴를 체결했다. HPE와는 통합 솔루션을 출시, 고객들을 위한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전체 데이터 통합 관리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됐으며, 넷앱과도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통합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온프레미스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모든 환경에서 기존 제품 대비 보다 강력한 백업·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레퍼런스 확보에 중점

백업 업계에서는 비록 완만한 곡선을 그리더라도 백업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오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인 R/3의 지원 중단 예고 등으로 인해 새롭게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이전하는 기업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했던 기업들도 관리 혹은 비용 등의 문제로 인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리패트리에이션(Repatriation) 현상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는 올해 사업 기회가 활짝 열릴 것으로 내다보고 영업과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백업 솔루션 업체들이 갖추지 못한 효율적 스토리지 백업과 복구 기술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보다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한다는 계획으로, 백업 솔루션이 이미 도입된 상태에서도 백업 솔루션과는 별개로 1시간 내의 RPO 환경을 독립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는 점과 백업 정책을 스토리지에 구현하는 하드웨어 측면에서의 전문성을 내세웠다.

특히 라이브 프로텍터로 기업들의 RPO 및 백업 데이터 활용 요구사항을 원활하게 충족시킨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빅데이터 솔루션인 펜타호(pentaho) 및 비정형 데이터 검색 및 분석 솔루션 HCI(Hitachi Content Intelligence)와 연동한 빅데이터 인프라 로드맵을 통해 기업의 빅데이터 마이닝, 가공 및 분석 인프라 구축을 돕는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라이브 프로텍터 주요 특징

지난해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한 컴볼트는 올해 영업 담당자들을 더욱 확충하며 전년 대비 더 나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전체 매출 비중의 50%를 차지하는 공공 분야뿐만 아니라 진입 장벽이 높은 금융 분야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복잡하던 20여 개 이상의 제품을 4개 제품군으로 간소화하고, 새로운 가격 정책도 시행함으로써 보다 고객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컴볼트가 내세우는 목표는 클라우드 활성화에 따른 판촉과 더불어 새롭게 출시한 일체형 어플라이언스의 영업 강화다. 특히 신규 어플라이언스는 스케일아웃 방식의 하이퍼스케일 어플라이언스로, 성능, 안정성 및 클라우드와 연동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기존 트렌드와 달리 백업 관리 서버도 가상머신(VM) 형태로 올리는 것이 가능하며,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 활용하는 이레이저 코드(EC) 기술을 도입, 하나의 노드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노드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 안전한 백업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메뉴 인터페이스 등이 한글로 돼 있고, 호주에 위치한 지원센터에서도 한국어 응대가 가능한 직원이 배치돼 있어 언제든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쉽게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도 고객들에게 적극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보다 쉽고 단순하게

베리타스는 단순한 하나의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아닌 멀티 클라우드의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수행되는 워크로드들과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오픈소스 플랫폼을 고안 중에 있다.

올해 베리타스는 넷백업 솔루션을 ‘모든 도전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포지셔닝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각 분야마다 개별 제품을 도입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베리타스 넷백업 플랫폼 하나만으로 통합적인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클라우드는 단순한 싱글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단일한 뷰에서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오픈소스 플랫폼은 기존 레거시 환경의 데이터의 백업 방식에 대한 전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에이전트리스 기반으로 데이터를 보호하고, 병렬 스트림 프레임워크를 통해 펼쳐져 있는 전체 모드에서 병렬식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가져와 신속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백업하는 방안을 제시해나가고 있다.

   
▲ 베리타스 액세스 어플라이언스

또한 베리타스는 SDS 어플라이언스인 베리타스 액세스 어플라이언스(Veritas Access Appliance)와 베리타스 플렉스 어플라이언스(Veritas Flex Appliance) 제품을 통해 장기 데이터 보존을 위한 정보 정의 기반의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 기능도 지원해나가고 있다.

델EMC도 고객에게 전달하는 데이터 보호에 대한 전략 메시지로 ‘단순함(Simple)’을 선정했다. 그러나 어떠한 환경에서도 고객의 소중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한 델EMC의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강력하게(Simply Powerful)’와 ‘어디서나 이뤄지는 데이터 보호(Data Protection Everywhere)’다.

대부분의 고객이 클라우드로의 디지털 전환을 시작하면서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에서 고객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보다 강력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델EMC는 온프레미스부터 가상화된 인프라, CI/HCI, 프라이빗/하이브리드/퍼블릭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곳에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그 어떤 벤더보다도 포괄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이며, 지속적인 가용성부터 아카이빙까지 RPO 및 RTO 요구 사항에 관계없이 모든 데이터 보호 요구 사항을 포괄한다.

이 같은 델EMC의 메시지가 집대성된 제품이 지난해 출시된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4400’이다. 이는 고객이 직접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설치과정이 간단하며, HTML5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리, 모니터링, 리포트 등 데이터 보호와 연관된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VM웨어 기반 도구들과 SQL 서버 관리 스튜디오, 오라클 리커버리 매니저(RMAN) 등 다양한 관리 도구와 연계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자들이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보호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IDPA가 옵션으로 제공하는 ‘사이버 리커버리(Cyber Recovery)’ 소프트웨어는 델EMC가 제공하는 에어갭(air-gap, 논리적인 네트워크 단절로 훼손 불가능한 저장소인 볼트 영역에 원본 데이터를 보호, 복구가 필요할 시 이를 활용) 솔루션을 통해 원본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고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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