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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데브옵스·ITSM 세미나 개최
아틀라시안 솔루션 활용한 데브옵스·ITSM 사례 공유…호주 본사 엔지니어·카카오 연사 참여
2019년 04월 03일 14:47:18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오는 19일 강남 서초동 드림플러스에서 ‘아틀라시안 데브옵스 및 IT 서비스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틀라시안(Atlassian) 솔루션을 활용한 데브옵스 및 IT서비스 관리(ITSM: IT Service Management) 성공 사례’를 주제로 개최되며, 퍼블릭/프라이빗 및 멀티 클라우드 구축 경험이 풍부한 오픈소스컨설팅이 데브옵스 수행을 위한 인프라 구축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아틀라시안 제품을 활용한 데브옵스 구축 사례와 올바른 데브옵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아틀라시안 호주 본사의 솔루션 엔지니어가 연사로 참여해 인력, 프로세스, 제품 전반에 걸친 아틀라시안의 전략을 직접 발표하며, 아틀라시안이 작년에 인수한 장애 알림 도구 ‘옵스지니(Opsgenie)’ 제품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한다. 그뿐만 아니라 아틀라시안 제품을 실제로 도입한 카카오 사례를 통해 솔루션 활용 방안과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한국 공식 플래티넘 파트너사로서, 아틀라시안 솔루션 도입에 관한 기술지원 및 컨설팅 서비스와 다양한 사용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틀라시안 제품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애드온(Add-on) 제품인 ‘플렉스 유저 매니지먼트(Flex User Management)’와 ‘심플 어프로벌(Simple Approval)’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플렉스 유저 매니지먼트는 사용자 라이선스 수를 커스터마이징해 비용을 절감해 주는 솔루션이며, 심플 어프로벌은 보다 쉽게 지라 이슈에 결재 기능을 생성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아틀라시안은 전 세계 12만50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는 검증된 소프트웨어로,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협업 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픈소스컨설팅의 노하우가 담긴 데브옵스 인프라 전략과 협업 문화 구축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오픈소스컨설팅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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