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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장 장악력 확대”
‘인포세이퍼’, 가평군청·그랜드하얏트 등 다양한 고객에 공급…2티어 접속 환경까지 제어 가능
2019년 04월 02일 17:33:24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EFR)’가 경기 가평군청, 서울 성북구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그랜드하얏트호텔, 다우기술 등 다양한 고객에게 공급됐다고 2일 밝혔다.

개인정보를 활용한 접속기록은 불법적인 접근·행위를 확인하는 중요한 자료로, 개인정보보호법을 비롯한 관련 법률은 이에 대한 안전한 보관·관리,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비정상적인 행위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강조하고 있다.

인포세이퍼는 이러한 법률적 요구 이외에도 개인정보 관리자의 실무적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했다.

기존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의 경우 업무시스템을 경유한 접속기록만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2티어 접속에 대한 수집 및 분석이 불가능하여 법률을 충족하지 못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DB 접근통제 솔루션 등의 로그를 추출해 별도로 통합·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 측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

인포세이퍼는 업무시스템을 통한 개인정보 활용뿐만 아니라, DB에 대한 직접 접속 즉, 2티어 접속의 개인정보 처리·활용 작업에 대해서도 실시간 로깅과 분석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솔루션이 가지고 있던 별도의 로그관리로 인해 발생하는 비효율 문제 및 법률의 미 준수 문제를 한 번에 해결했다. DBMS내 개인정보의 검출부터 모니터링 대상 등록까지 자동으로 수행하여 손쉽게 접속기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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