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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 비전 2019 솔루션 리뷰] 엑스게이트 VPN
원격지서 안전한 내부 네트워크 접속…합리적 비용으로 고성능 보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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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보안 비전 2019] 4차 산업혁명 위한 보안 전략 한 자리에
2019년 03월 26일 09:14:08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ICT 산업의 영역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공공, 유통, 제조, 의료,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스마트 네트워크 도입을 필수로 한다. 그러나 고도화된 스마트 네트워크 환경 속 네트워크 보안은 지속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

엑스게이트의 VPN은 전용선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저렴한 xDSL과 같은 공중망을 이용해 원격 네트워크 간 통신을 터널링과 암호화를 통해 보호해주는 솔루션이다. 구성 방식에 따라 랜 투 랜(Lan-to-Lan) 방식, 게이트웨이 투 클라이언트(Gateway-to-Client) 방식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터널 이중화를 통해 안정성, 업무 효율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내부 네트워크 접속을 구현함으로써 점차 사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엑스게이트는 IPSec VPN(G-G)과 SSL VPN(G-C)을 모두 지원하며, CC인증 EAL4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특허기술로 안정적인 통신환경 제공

엑스게이트 VPN은 안정성 높은 고대역폭의 암호화된 채널을 제공하는 WAN 채널 본딩 알고리즘인 ‘디큐브 본딩(dCube Bonding)’ 기술을 사용한다. 저가의 인터넷 회선을 묶어 고대역폭의 VPN 채널을 제공하기에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여러 개의 인터넷 회선에 대해 각 회선의 대역폭을 자동 감지하고, 회선의 대역폭에 따라 트래픽을 분산 처리한다. 이런 패킷의 흐름 제어를 통해 회선 속도를 유지 또는 향상시킨다. 또한 유실 패킷을 재전송해 통신 지연 및 에러를 보정한다.

논리적 가상화 ‘IPSec VPN’ 제공

엑스게이트는 가상화 기능을 적용해 한 대의 물리적인 시스템에서 여러 개의 논리적인 시스템을 독립적으로 제공한다. 가상화를 고려한 엔진으로 별도의 가상머신(VM)을 운영할 필요 없이 다수의 개별적인 가상화 VPN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최대 250개까지 가상 도메인별로 적용 할 수 있으며 국내 제조사로는 유일하게 하이퍼바이저, 가상 도메인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엑스게이트의 논리적 가상화 기능은 고객의 네트워크 유연성을 높이고 시스템 운영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또한 서비스 대응 및 트래픽 변화 등에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며 자원 효율성 증가에도 탁월하다. 엑스게이트는 국내 벤더사 최초로 가상화 기능을 탑재한 VPN을 실제 구축했으며, 현재 금융권 및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 추가적인 사업수주를 통해 가상화 VPN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기반 SSL VPN 지원

엑스게이트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통한 SSL VPN을 지원한다. 원격지에서 공중망을 통해 내부 네트워크의 시스템 자원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SSL 기반의 인증, 암호화, 터널링 기술을 통해 파견근무자, 무선 랜 사용자, 해외 사무소, 임시 사무소, 외부 협력업체 등의 환경에 용이하게 사용된다. 또한 PC,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의 단말기를 지원하며, iOS는 앱스토어를 통해 자체 개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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