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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 비전 2019 솔루션 리뷰] 쓰리에스소프트 ‘네픽스’
고성능·고가용성 제공하는 망분리·망연계 제품군…스마트시티 보안 시장 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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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5일 15:06:11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쓰리에스소프트의 망분리·망연계 솔루션 ‘네픽스(NEPYX)’ 제품군은 2017년 출시 후 2년여 간 60개 이상의 금융, 제조, 공공 등 고객사에 공급하면서 시장을 빠르게 장악해왔다.

네픽스 제품군은 쓰리에스소프트 부설기술연구소에서 메모리간 통신(RDMA)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것으로, 경쟁사보다 높은 성능과 고가용성을 제공하며, 망간 안전한 자료전송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한 네픽스 제품군은 클라우드를 포함한 모든 IT 환경에서 안전한 망분리와 망연계를 구축·운영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네픽스 제품군은 ▲논리적 망분리를 위한 VDI 솔루션 ‘넷데스크톱(NDT)’ ▲서버 가상화를 위한 ‘넷클라우드(NC)’ ▲데이터 스트리밍을 위한 망연계 솔루션 ‘네트워크 브릿지(NB)’ ▲자료 전송을 위한 망연계 솔루션 ‘파일 브릿지(FB)’를 제공한다. 물리적 망분리를 위한 인터넷·업무 전용 PC인 ‘테트라’도 함께 공급한다.

망 분리환경에서 파일전송 솔루션(FB)을 기반으로 이메일 연계 솔루션을 제공해 원본 메일의 유해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메일로 재조립해 내부망 사용자가 안전하게 메일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한다. 메일의 사용자가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는 위협 요소를 제거하고, 첨부파일 분리, 외부링크 미리보기 등을 제공함으로써, APT 공격, 랜섬웨어, 알려지지 않은 신종 위협도 방어할 수 있다. 타사에서는 외부망에서 수신되는 메일 원본을 내부망으로 전달 할 때 이미지로 변환하여 제공함으로써 메일 사용자가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NDT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구조의 수평적 하드웨어 구성으로, 자유로운 확장이 가능하다. 호스트 서버 장애시 타 호스트로 VM을 자동 재할당해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다양한 OS와 클라이언트, 보안정책 관리를 제공하며, 사용자 계정 연동·관리가 용이하고, 다양한 가상머신 운영 방식을 지원한다.

한편 쓰리에스소프트는 국가정보원과 금융위원회 보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클라우드와 망분리 요건을 만족시키는 금융권 레퍼런스를 성공리에 구축 완료했으며, 스마트 시티에 필수적인 IoT 인프라 보안강화를 위해 진행한 지능형 교통시스템, CCTV 통합 관제 서비스 연계, VPN 연계 등의 망분리/망연계 솔루션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CCTV등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제 서비스센터로 전송해야 하기 때문에 초고속 스트리밍 망연계가 필수다. 쓰리에스소프트는 초고속 56G 기반 인피니밴드 통신 방식의 가장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용덕 전무는 “쓰리에스소프트는 망분리·망연계 통합 솔루션 제조사로 IT인프라 서비스 전반에 걸친 20년의 축적된 기술력과, 최적의 아키텍처 설계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솔루션 공급과 구축서비스를 원 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프로젝트 기간 단축 등으로20% 이상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고 말했다.

한편 쓰리에스소프트는 민간기업 위주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참여한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에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어 망분리 및 연계 보안 부분에 기 구축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보다 보안이 강화된 안전한 스마트시트 구현에 기여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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