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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서비스형 AI 챗봇’, 공공기관·지자체 등 도입 확대
와이즈넛 AI 챗봇 솔루션 구축 노하우·기술력 집약…사용 시간 따른 과금 등 단발성 이벤트에도 적합
2019년 03월 19일 17:51:43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자사 ‘서비스형(SaaS) 인공지능 챗봇’이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 등에 다수 공급됐다고 19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의하면 지난 4년 동안 인공지능(AI)을 도입한 세계 기업 수가 2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국내에서도 최근 1~2년 동안 AI 기술 중 챗봇(Chatbot) 도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와이즈넛이 공급하는 ‘서비스형 AI 챗봇’은 자체 서버에 탑재된 업종별 공통지식과 챗봇 기획부터 운영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와이즈넛이 금융·여행·물류·제조·쇼핑·공공 등 산업 전 방위적으로 구축한 ‘구축형 챗봇(On-premise)’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됐다.

▲자체 탑재된 업종별 공통지식과 일상 대화 등의 기본지식을 통한 빠른 챗봇 서비스 실현 ▲기획부터 제작,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문가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 ▲사용기간에 따른 합리적인 이용과금 ▲지속 추가되는 질의에 대한 데일리 머신러닝으로 응답률과 정확도 지속 향상 ▲다양한 플랫폼(카카오톡, 네이버 등)과의 연동을 통한 사용자 편의성 향상 등도 특징이다.

무엇보다 구축형 챗봇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이 별도의 데이터 구매나 시스템 구축 없이도 탑재된 업종별 공통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계약부터 오픈·운영에 이르기까지 챗봇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가의 원스톱 서비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와이즈넛의 서비스형 AI 챗봇은 기존 타 업체들이 직접 챗봇을 기획·운영하지만 자체 기술력과 업종 이해도의 부족으로 고객 만족도가 낮거나 고객에게 제공한 툴(Tool)로 챗봇 비전문가인 고객이 직접 챗봇 제작부터 운영·관리까지 알아서 이용하게 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제32회 이천도자기축제’는 실제 와이즈넛이 서비스형 AI 챗봇이 적용된 대표적인 사례다. 해당 사례는 필요 기간 동안 합리적으로 예산을 활용해 부담 없이 대민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과 전국 관람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축제 관련 궁금증을 빠르고 쉽게 해결했다는 점에서 전국 지자체 축제 담당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서비스형 AI 챗봇의 제공 가능한 업종을 확대하고자 각 업종별 기본지식을 강화하고 있다”며 “상반기 리뉴얼을 통해 대폭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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