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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CTS, 에이수스 라이젠 메인보드 공식 총판 계약
라이젠 메인보드 5종 공식 런칭 … 게이머 시장 공략 강화
2019년 03월 14일 11:29:55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IT 전문 유통사 대원CTS(대표 정명천)는 에이수스와 라이젠(RYZEN) 메인보드 국내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원CTS는 삼성, LG,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론, AMD 등과 같은 대기업과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맺으며 온·오프라인의 유통 채널을 통해 굴지의 IT 전문 유통사로 자리매김했다.

에이수스와의 공식 총판 계약을 통해 대원CTS는 에이수스 메인보드 국내 공급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게이머 시장 공략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높은 가성비를 제공하는 프로세서인 AMD CPU를 지원하는 라이젠 메인보드를 중점 소개할 계획이다.

   
▲ 에이수스 프라임 A320M-K

대원CTS는 에이수스와의 정식 계약과 더불어 ▲프라임 A320M-K ▲EX-A320M-게이밍 ▲프라임 B450M-A ▲프라임 B450M-K ▲프라임 X470-PRO 등 5가지 제품의 정식 유통을 시작했다.

5가지 모델은 보급형부터 고급형에 이르기까지 라이젠을 바탕으로 한 멀티 코어 기반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국내 조립PC 유저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물론 처음 조립PC를 구성하는 소비자에게도 전체 라인업 구성에 있어 가격적인 면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원CTS는 에이수스의 라이젠 메인보드에 이어 기존 유통 제품인 AMD 프로세서, 마이크론 크루셜 SSD 및 RAM 등 PC 주요 부품 전반에 걸쳐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어 프리미엄 하이엔드 PC 구성 제품들로 유통 시너지를 높일 전망이다.

대원CTS는 “이번 총판 계약으로 IT 유통 시장의 채널 강화와 함께 현재 유통 중인 PC 중요 부품들을 전략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 소비자들이 ‘대원CTS’라는 통합된 브랜드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서비스와 편리한 사용자 경험,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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