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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인공지능 빅데이터 컨퍼런스’, 27일 오송서 열려
인공지능·헬스케어 산업 간 융합 관련 다양한 인사이트 제공
2019년 03월 12일 14:40:17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바이오헬스 분야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온 최신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의 다양한 솔루션, 트렌드, 구축 전략 및 적용 사례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바이오 인공지능 빅데이터 컨퍼런스’가 오는 27일 충북 오송 베스티안 병원에서 개최된다.

‘with open(“인공지능”, mode=“융합”) as 베스티안 X 아크릴’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베스티안재단, 아크릴에서에서 주최하고, 디지털헬스산업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바이오, IT 산업을 공통분모로 하는 산·관·학·연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 인공지능, 바이오 관련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산업 간 융합에 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이용관 대표가 ‘의료/헬스케어/바이오 기업에 대한 견해: 투자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키노트를 발표한다. 뒤이어 아크릴의 박외진 대표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한 헬스케어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그 외에도 광역취리히투자진흥원의 마크 루돌프(Marc Rudolf) 디렉터가 ‘인공지능 사업의 유럽진출 방안’, 오송 신약연구개발지원센터의 허형삼 선임연구원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신약개발 필요성’, 국립암센터의 차효성 박사가 ‘암과 빅데이터 센터 적용 사례’, 아크릴의 고의열 이사가 ‘인공지능 기술의 헬스케어 적용 사례’, 대구가톨릭의대의 신임희 교수가 ‘임상데이터 표준화 전략-CDISC’을 주제로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아울러 충북대 약대의 홍진태 교수가 사회를 진행하며, 발표자들이 함께 토론하는 패널토론 자리도 마련된다.

베스티안재단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바이오의료 분야와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적 융합 방향에 대한 다양한 해법과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행사 내용 안내 및 컨퍼런스 참여는 행사 홍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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