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보안 비전 2019 솔루션 리뷰] 컴트루 ‘디코더 SSL’·‘AI 지문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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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 비전 2019 솔루션 리뷰] 컴트루 ‘디코더 SSL’·‘AI 지문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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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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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복호화·DLP·유해사이트 차단 기술 통합…AI 이용해 스캔 이미지 자동 보정

컴트루테크놀로지의 보안 솔루션 브랜드 ‘셜록홈즈’에 암호화 통신을 복호화 하는 기능을 추가한 DLP·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디코더(Decoder) SSL V2.0’과 AI를 활용해 이미지에서 개인정보를 추출하는 ‘AI 지문보안’ 솔루션을 추가했다.

디코더 SSL V2.0은 SSL 통신을 복호화해 타 보안 장비에 SSL 트래픽 가시성을 제공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유해사이트 차단, 네트워크 DLP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100Mbps 급에서 10Gbps 급까지 7개의 라인업으로 구성하고 있어 환경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용인식 기반 콘텐츠 내부정보유출 차단과 인터넷 프로토콜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비업무 사이트·유해사이트 차단 기능은 도메인, URL 기반 차단 기술을 통해 메일의 수신함은 허용하나 메일 보내기 페이지는 차단하는 등 상세한 차단 정책 관리가 가능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급 DB를 포함한 악성 사이트 DB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받아 기업 내부 네트워크 보안 환경을 보호 할 수 있다.

스캔 이미지 자동 보정하는 AI 지문보안 솔루션

AI지문보안 솔루션은 컴트루테크놀로지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의 노하우와 인공지능 OCR엔진을 결합해 지능형으로 지문정보를 검출하고 마스킹(파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스캔 이미지는 기울어지거나 관점이 틀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며, 이미지의 선명도도 차이가 있다. AI지문보안 솔루션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이미지를 감지하고 기울기, 관점, 선명도를 자체 보정처리해 지문 검출의 정확도를 높였다.

그동안 은행 등 금융기관은 신분증의 앞, 뒷면을 복사해 보관해 왔는데, 2015년 1월 국가인권위원회의 지문정보 수집제도 개선 권고를 받아들여 금융사들에게 지문정보 수집을 금지하고 보관 중인 고객 지문정보를 2019년까지 폐기하라고 지시했다.

AI지문보안 솔루션은 컴트루테크놀로지의 다양한 보안솔루션에 연동돼 PC, 홈페이지, 파일서버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2019년까지 지문정보를 파기해야하는 금융사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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