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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이즈 “SMB 전문 토털 IT 서비스 최강자로 도약”
기술력 기반 올인원 서비스 강화…HW·SW·회선·OA 등 솔루션 차별화 박차
2019년 03월 07일 08:31:35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2013년 설립된 젊은 기업 코레이즈(대표 이형준)가 중소기업(SMB)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오고 있다.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기술력을 배양하고 최적의 IT 인프라 컨설팅과 구축을 책임지는 기술 기업으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영역으로 고객 기반을 빠르게 넓혀 나가기 시작했다. 특히 코레이즈는 중소기업 네트워킹의 강자인 자이젤의 국내 총판으로, 자이젤 원 네트워크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유 오피스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강자로 부상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클라우드 파트너이자 다양한 국내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업의 파트너십을 대거 보유, 고객 맞춤형의 진정한 올인원 IT 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중소 기업 전문의 토털 IT 서비스 최강자로의 도약에 나서고 있는 코레이즈를 찾았다. <편집자>

   

중소기업 타깃의 IT 서비스 전문기업 ‘코레이즈(CORAISE)’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2013년 설립된 코레이즈는 아직 업력이 짧은 기업이지만 기술력과 비전만큼은 어느 기업에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다고 자부하고 있고, 시장에서 그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게임, e커머스 등 잘나가던 기업을 박차고 나온 IT·전산관리자들이 의기투합해 설립된 코레이즈는 영업력이 아닌 기술력으로 중소기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오고 있다.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기술력을 배양하며 최적의 IT 인프라 컨설팅과 구축을 책임지는 기술 기업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것. 그 과정에서 축적한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평판은 코레이즈 경쟁력의 원천이 되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형준 코레이즈 대표는 “게임기업의 전산관리자로 근무하며 자회사들의 IT 인프라를 지원하다보니 이들 기업들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토털 컨설팅이 절실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중소기업 전문을 표방하는 IT 기업은 많았지만 실상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킬만한 기업들은 없었고, IT 관리자의 수고를 덜어줄 진정한 올인원 IT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자 코레이즈를 설립하게 됐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코레이즈는 구성원 모두가 영업이 아닌 전산관리자 출신인 만큼 기술적인 부분부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 보안,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별성이 명확하다”며 “설립 당시부터 기술 중심 기업을 지향하며 각종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와 총판권 획득에 주력해 현재는 IT에서 사무자동화(OA)에 걸친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술력·라이선스로 차별화
올해로 창업 7년차인 코레이즈는 토털 IT 서비스 완성이 80~90% 정도에 이르렀다는 판단 아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노력과 노하우 축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핵심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IT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코레이즈라는 사명처럼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

코레이즈는 소프트웨어를 시작으로 네트워크, 인터넷회선, 사무자동화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코레이즈는 시장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해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는 가운데 SMB 네트워킹의 강자인 자이젤의 국내 총판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글 G 스위트의 공식 클라우드 파트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내외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보안 솔루션들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고,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의 상위 대리점으로 등록돼 있다. 더불어 삼성전자, LG전자 제품의 유통권도 보유하고 있고, OA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복합기 공급은 물론 임대 서비스 제공도 본격화하고 있다.

이 대표는 “코레이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담 부서와 OA기기 전담 부서를 축으로 모든 서비스 체계를 구현한 진정한 올인원 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며 “코레이즈는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유지보수, 하드웨어 유통 등을 기반으로 인프라 컨설팅, 교육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며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IT의 모든 것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로, 뛰어난 기술력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이젤과 국내 총판 계약
코레이즈는 그간 다양한 벤더들의 네트워크 장비를 취급했지만 자이젤의 국내 총판을 맡으면서 가격이나 성능, 기능 등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자이젤 원 네트워크 솔루션을 핵심으로 네트워크 설계, 구축, 유지보수 등의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에 적합한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시하고, 부가적으로 인터넷회선까지 공급하고 있다.

이 대표는 “기존의 중소기업 환경에서는 정확한 컨설팅이 부족했던 만큼 고가의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하거나 비용 문제로 저가의 공유기를 사용하는 등 주먹구구식 진행이 많았다”며 “그러나 자이젤의 L2/3 스위치, 무선 AP, 통합보안 장비 등 원 네트워크 솔루션을 이용한 구성을 통해 가격은 물론 성능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선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코레이즈는 자이젤의 국내 공식 기술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자이젤의 모든 국내 파트너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기술 교육을 통해 네트워크 및 보안 인력 양성까지 수행하며 저변을 넓히고 있다.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코레이즈의 다방면에 걸친 노력은 고객들의 호평으로 이어지며 성장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코레이즈를 만나 많은 궁금증이 해소된 것은 물론 비용 절감은 물론 네트워크 및 보안 인프라에 대한 방향성을 잡게 됐기 때문으로, 가려운 부분들을 긁어주는 능력이 소문을 타면서 코레이즈를 찾는 고객들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코레이즈는 기술과 서비스를 경쟁력으로 업력에 비해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공공, e커머스, 교육, 게임, IT, 바이오, 블록체인, 뷰티 등 업종이나 규모도 다양하다. 특히 국내외 기업들의 경쟁이 불붙고 있는 공유 오피스 시장에서 능력이 검증되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이형준 대표는 “코레이즈는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유지보수, 하드웨어 유통 등을 기반으로 인프라 컨설팅, 교육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며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IT의 모든 것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로, 뛰어난 기술력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유 오피스 인프라 강자
코레이즈는 올인원 서비스를 기반으로 공유 오피스에 최적화된 인프라 컨설팅을 진행하며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입주 기업에게도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패스트파이브, 스파크플러스 등 공유 오피스 선두기업들이 코레이즈의 고객으로, 외국계 공유 오피스 기업 대비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며 추가되는 지점의 네트워크를 도맡아 구축하고 있고, 단순 복합기가 아닌 솔루션이 결합된 사무기기들까지 공급하면서 경쟁우위를 높이고 있다.

물론 이러한 공유 오피스 기업들이 처음부터 코레이즈의 고객은 아니었다. 다양한 기업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 오피스의 특성상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매번 네트워크 담당 기업을 교체하던 상황에서 코레이즈를 만나 문제점들을 해결하면서 파트너십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패스트파이브 7호점의 무선 컨설팅으로 시작해 8호점부터 최근의 16호점까지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2호점부터 연을 맺은 스파크플러스 역시 8호점까지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했다.

특히 자이젤의 유무선 네트워크 솔루션과 보안까지 통합된 원 네트워크 솔루션에 더해 인터넷회선까지 지원하는 설계 및 구축 능력은 코레이즈의 경쟁력이다. 802.11ac 웨이브 2 기반의 고속 무선 환경 구축을 통한 안정적인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은 물론 필요한 입주 기업에게는 망 분리 환경을 구현해 주고, 보유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도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러한 효과를 경험한 기업들은 공유 오피스를 벗어나 신규 사무실을 마련할 때 코레이즈를 찾게 하는 힘이 되면서 성장 동력의 한축이 되고 있다.    

이 대표는 “공유 오피스의 네트워크는 한 번 구축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유지보수와 모니터링을 비롯해 보안 관리와 장애 시에도 신속한 대응이 필수다”며 “코레이즈는 공유 오피스 통합 네트워크 구축 시 자이젤의 얼라이 서비스를 통해 원격으로 장비의 모니터링 및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차별화된 유지보수 지원과 함께 사전 대응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이상 징후나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고객과 동반 성장 박차
다양한 국내외 벤더들과의 기술 라이선스 체결과 공유 오피스에서 축적한 노하우는 코레이즈의 차별화된 경쟁력이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이다. 사업 초기 어려움 속에서도 총판이나 파트너십 확보에 적극 노력한 결과, 고객이 원하는 브랜드나 솔루션으로 제안과 설계, 그리고 운영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코레이즈는 전담 PM이 고객의 업무 흐름과 형태를 분석하고 이해해 최적화된 IT 컨설팅을 제안해 고객이 핵심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IT 인프라 환경을 구현한다”며 “특히 코레이즈의 IT 프로세스 정립 및 솔루션 통합, 안정적인 네트워크 및 시스템 구축 능력을 많은 고객들이 인정하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코레이즈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앞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보다 다양화해 고객과 상생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마무리 단계에 있는 부산지사 설립을 통해 영남권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 기업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 진출도 타진하는 등 올해를 기점으로 사업 확장에 한층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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