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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주, 미국투자이민 BRS 독점 프로젝트 세미나 성료
2019년 02월 22일 19:59:4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드림이주는 지난 2월 16일 미국투자이민 BRS(Big River Steel) 독점 프로젝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드림이주 김정숙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의 투자금을 9월 30일까지 50만불로 유지한다는 기간 연장 발표가 있는 날, 이렇게 좋은 프로젝트를 참석자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2시간 동안 알찬 구성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정숙 대표는 드림이주 독점 빅 리버 스틸(BRS) 프로젝트에 대해 주로 언급하는 가운데, 투자자의 입장에서 올바른 미국투자이민 상품 선별법을 알리고 그동안 이민업계에 종사하며 느꼈던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가식없이 풀어 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BRS 프로젝트는 빌 클린턴 전대통령의 고향으로도 유명한 미국 아칸소주의 자랑인 대형 특수 철강 산업에 미국투자이민 EB-5 투자자의 자본금 50만달러가 ‘Bridge Equity’ 방식으로 투입되는 구조다. 전 세계에서 총 400명의 EB-5 투자자를 2차에 걸쳐 모집하고 있다.

철강 분야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력 산업으로, 특히 BRS 공장은 빌클린턴 전 대통령과 전 이민국 국장 출신 아사 허친슨 현 주지사가 밀고 있는 아칸소주의 대표 산업이다. 2017년 4월 공장 설립을 완료하고 총 10,161명의 고용창출을 마친 상황으로, EB-5 투자자에게는 1인당 24.5명의 고용창출로 성공적인 미국투자이민에 필수적인 조건해지(I-829) 요건을 이미 충족시켰다.

더불어 폐철을 특수철강으로 재가공해 약 110억원/월 이상의 고부가가치 순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향후 안전한 원금 상환에도 매우 긍정적이다. 프로젝트 담당 리저널 센터는 파인스테이트 리저널 센터(Pine State Regional Center)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BRS 프로젝트가 현재 수익이 나고 있는 완공 프로젝트로,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이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투자자가 BRS 프로젝트로 얻는 1년반 전후 미국 입국, 10~12개월의 이민 허가 승인, 이미 10명 이상 고용창출이 이뤄져 I-829 조건해지가 완료된 상황, 5년 후 원금 현금 상환 등의 장점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활용하며 활기찬 세미나를 도왔다.

​한편 드림이주의 미국투자이민 다음 세미나는 오는 3월 9일 오전 11시 광화문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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