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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지난해 E2E 거래추적 시장 ‘주도’
지난해 금융·제조·공공·통신 등 전 산업서 사업 수주 성공…전문 기술력 기반 시장 입지 강화
2019년 01월 14일 18:47:16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엑셈 인터맥스를 활용한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엑셈(대표 조종암)은 2018년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시장에서 다수 윈백 및 사업 수주를 달성하며 엔드투엔드(E2E: End-to-End) 거래추적 시장을 선도했다고 14일 밝혔다.

엑셈은 지난해 K사, S사, W사 등 주요 금융권 12개사의 핵심 업무 및 차세대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S제조사, S공사, S그룹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국내 시장에서 APM 솔루션에 대한 개념이 글로벌 시장에 맞게 변화되고 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해외에서 APM 솔루션은 WAS(Web Application Server) 모니터링에 국한된 원포인트 솔루션이 아닌, 최종 사용자 환경부터 DBMS 성능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구간의 거래를 추적하는 E2E 솔루션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엑셈 역시 자사 APM 소룰션 인터맥스(InterMax)가 지속적으로 E2E 거래추적 기능을 개발하며 국내 시장에서 진화된 기술력을 보이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인터맥스와 DBMS 모니터링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와의 상세 레벨 연동을 통해 거래추적 기능을 높이며 다양한 윈백 사례를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엑셈은 올해에도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APM 시장의 판도를 크게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E2E 거래 추적 관련 기능 강화 ▲클라우드를 위한 구조 경량화 및 개선 ▲모바일 APM 솔루션 사업 진행 ▲AI 기술 적용 후 고도화 등을 목표로 세워 APM 사업에 임한다는 각오다.

엑셈 APM사업본부 류길현 상무는 “지난해 엑셈은 국내외 APM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사업 파트너로 채택되면서 E2E 거래추적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기존 기능 및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와 이상 징후 관제까지 가능한 인터맥스로 E2E 거래추적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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