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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2018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RAM 부문 선정
다양한 라인업 갖춰 넓은 선택 폭 제공…철저한 사후관리·품질 관리로 시장 점유율 높여
2019년 01월 12일 12:00:58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게일 PC 메모리 에보 스피어(위)와 슈퍼 루스 RGB 싱크

컴퓨터 주변기기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는 자사가 유통 중인 게일(GeIL: Golden Emperor International Ltd.)이 국내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에서 주관하는 히트브랜드 RAM 부문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해당 기간 동안 PC를 구성하는 부품별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 시장 내 해당 브랜드의 점유율, 매출액 등을 집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PC 하드웨어 전문 기자, 담당 CM 등의 추천을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브랜드를 선정하게 된다.

이러한 2018년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RAM 부문에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게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년도 상반기부터 이번 2018년도 하반기까지 2년 동안 총 4회 연속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게일은 국내 대기업 제품을 제외한 타 브랜드들 대비 높은 판매량과 점유율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입지를 쌓아가고 있다.

게일은 엔트리급 PC 메모리 라인업인 ‘프리스틴(PRISTIEN)’을 필두로 LP(Low Profile)타입 방열판이 적용된 미들레인지 라인업 ‘에보 스피어(EVO SPEAR)’,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라인업 ‘에보-X(EVO-X)’와 스테디셀러 모델인 ‘슈퍼 루스 RGB 싱크(SUPER LUCE RGB Sync)’까지 다양한 사양과 환경에서 두루 사용될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춰 많은 유저들의 다양한 수요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었다.

여기에 서린씨앤아이의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는 물론, 게일 본사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각종 시스템 환경에 따른 호환성 테스트 등을 진행해 더욱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와 제품임을 유저들에게 입증해낸 결과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불필요한 중간 마진을 줄인 획기적인 유통 체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춰 소비자들의 구매 허들을 낮출 수 있었던 것도 판매량을 기반으로 한 점유율 증가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린씨앤아이 관계자는 “PC 메모리 시장은 다른 품목의 제품들과 달리 절대적 브랜드가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독특한 케이스의 카테고리다. 이러한 기형적 시장에서도 게일은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의 판매량과 점유율 상승을 일궈냈다”며 “이는 단순히 제품 가격만이 아닌 유통, 사후관리, 본사와의 적극적인 협력 등이 이뤄낸 결과이기에 더욱 뿌듯하게 다가온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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