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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조이게임, 모바일 게임 ‘헬릭스 왈츠’ 정식 오픈
2019년 01월 08일 10:27:5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유비조이게임(uBeeJoyGame)은 모바일 게임 ‘헬릭스 왈츠(Helix Waltz)’를 1월 8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헬릭스 왈츠’는 크로스스타 게임 스튜디오와 티엔티 네트워크가 개발했다.

과거 프린세스 메이커에 열광했던 플레이어들에게 기존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제공할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헬릭스 왈츠’는 현재 중국, 홍콩, 마카오 그리고 대만에서도 큰 호응을 이끌고 있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헬릭스 왈츠’의 플레이어는 다양한 드레스와 액세서리 패션 아이템을 즐길 수 있으며, 가문의 부흥 임무를 짊어지고 주요 가문의 힘 뒤에 있는 스폰서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 진실을 찾아가는 소녀가 된다. 화려한 바로크 풍의 의상과 복장을 즐길 수 있는 dressup 게임으로 30여개의 바로크풍 클래식 BGM과 3000세트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즐길 수 있다. 500여 종류의 아이템이 게임의 재미를 더하며 새로운 시즌마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한껏 표현하는 시즌 의상과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중국 게임제작사 유비조이게임는 “’헬릭스 왈츠’는 선택지에 따른 플레이어의 선택과 상황, 플레이어가 고른 의상에 따라 스토리가 점진적으로 바뀌며, 옷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 특징으로 플레이어는 선택지와 의상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또한 주요 가문의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원하는 캐릭터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의상을 사용하여 대화를 나누고 거짓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는 등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체적인 여성으로서 어떤 의상을 선택할지, 어떤 전략을 사용할지는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몫이다. 줄거리가 서로 얽혀 있기 때문에 NPC의 태도와 의견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점진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정식 오픈으로 20만개 이상의 다이어로그와 50명 이상의 연계 가능한 대화형 NPC는 오픈 엔딩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이버 검색창에 ‘헬릭스 왈츠’를 검색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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