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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 ‘사이냅 에디터·문서뷰어 2019’ 출시
사이냅 에디터, MS 워드·아래아한글 그대로 불러와 연속 편집 가능한 ‘임포트’ 기능 탑재
2018년 11월 27일 23:48:03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신제품 발표회 ‘보고, 쓰고 그리고 놀라고’에서 사이냅 에디터와 사이냅 문서뷰어 2019을 선보였다.

신제품 사이냅 에디터는 세계 최초로 MS 워드, 아래아한글을 그대로 불러와 연속해서 편집할 수 있는 임포트 기능을 탑재했다. 임포트 기능을 활용하는 사용자는 워드 문서나 아래아한글로 저작된 문서를 웹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에디터 사용자가 가장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불완전한 문서 복사하기/ 붙여넣기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이냅 에디터는 표, 글머리 기호 등 다양한 객체를 속성까지 불러와 연속 편집이 가능하다. 이는 문서를 분석한 후 웹 브라우저 내에서 재현할 수 있는 전자문서 처리 기술을 수반해야만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한편 사이냅 문서뷰어의 2019 신버전은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기업향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이다. 다양한 기업 업무시스템에서 다운로드 없이 문서를 안전하게 볼 수 있어 문서 유출을 방지할 수 있고, 워터마크, 문서 무해화 등의 기능으로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다.

사이냅 문서뷰어는 이미 100여 개의 솔루션 파트너를 통해 50여 종의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파트너인 코비젼, 인젠트, 토스랩, 새하컴즈는 각각 그룹웨어, ECM/문서중앙화, 협업솔루션, 화상회의 솔루션에 사이냅 문서뷰어를 기본 기능으로 도입해 기업의 문서 보안성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있다. 출시 행사에서 참관객들은 다양한 기업 솔루션에 적용된 사이냅 문서뷰어 2019를 직접 경험했다.

사이냅소프트 김시연 부사장은 “문서뷰어 2019은 100개 이상 솔루션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많은 기업솔루션과 서비스에서 보다 안전한 문서정보 접근을 가능케 해 임직원의 업무능력이 향상되는 진정한 스마트 워크를 촉진한다”며 “기업 내의 모든 문서정보를 다운로드 없이 웹을 통해 안전하게 접근하고 공유하는 것이 모바일과 클라우드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사이냅 에디터는 웹오피스를 개발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워드프로세서 수준의 에디팅을 제공해 시장의 요구를 충족한다”며 “특히 임포트라는 완전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은 기존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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