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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얼, 쉽고 편리한 삶 위한 ‘이지 시리즈’ 3종 론칭
2018년 11월 21일 15:45:51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유통 R&D 전문 기업 팩토리얼홀딩스는 과학적이면서도 검증된 제품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이지(Easy) 시리즈’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팩토리얼은 ‘이지’라는 모토 아래 쉽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지 시리즈’는 오랜 시간 전문가와의 연구, 실험, 소비자의 경험을 통해 검증해온 제품들로 구성됐다.

2012년부터 7년간의 검증 과정을 거쳐온 강력한 초음파 세척기 ‘이지-더블유(easy-W)’, 저주파 펄스를 통한 자동 케겔운동으로 요실금 증상 개선을 돕는 요실금 치료의료기기 ‘이지-케이(easy-K)’,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신선 식품 포장기 ‘이지플러스(easy+)’ 세 가지다.

   
▲ 좌측부터 ‘이지-더블유’, ‘이지-케이’, ‘이지플러스’

‘이지-더블유’는 과학적인 초음파 원리를 통해 화학세제 없이 오직 천연의 물로만 식재료를 자동 세척하는 첨단 주방 가전이다. 2012년부터 7년 동안 전문가들과 함께 가발부터 성능과 안전성까지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술력을 숙성시킨 제품으로, 초당 14만 번의 강력한 초음파 파장으로 식재료를 두드리고 때려 강력 세척한다.

가정용 요실금 치료의료기기 ‘이지-케이’는 과학적인 저주파 펄스를 통해 자동 케겔운동을 돕는 치료의료기기다. 15분 간 기기 위에 앉아있으면 골반저근을 자동으로 수축, 이완시키며 쉽고 정확한 케겔운동을 이끌어내 요실금 예방 및 치료와 건강한 성생활에 도움을 준다. 특히 남녀 구분 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며 기존의 삽입형 치료의료기기에 비해 위생적이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지플러스’는 간단한 조작으로 비닐봉투를 자르거나 접착해 남은 음식 및 보관이 까다로운 식재료 등을 손쉽게 보관,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신선 식품 포장기다. 비닐봉투나 음식물의 종류 상관 없이 완벽하게 밀봉하는 실링(Sealing), 개봉하기 어려운 비닐, 포장 제품을 손쉽고 안전하게 잘라주는 컷팅(Cutting), 가볍게 쓸어내려 주기만 하면 1초 만에 비닐봉투의 입구를 쉽고 단단하게 묶어주는 밴딩(Banding) 기능을 갖추고 있다.

팩토리얼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이지 시리즈’는 과일, 채소 등에 남아있는 잔류농약, 중장년층의 요실금, 안전하지 않은 식품 보관 등 소비자의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과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임상시험을 통해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해 온 이지더블유는 식재료 세척이라는 새로운 생활가전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팩토리얼홀딩스는 제품력은 뛰어나지만 알려지지 않은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발굴, 개발하고 마케팅을 통해 상품의 가치를 부여하는 유통 R&D 전문 기업이다. 그동안 수입제품 유통을 전문으로 해온 코리아테크가 국내 중소기업 내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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