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헬스케어 | 리스트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현대해상 ‘스마트 체중계·앱’, IoT로 임산부 체중·건강 체계적 관리
2018년 11월 20일 14:39:32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임산부들에게 임신 중 체중조절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적정체중만 잘 유지해도 저체중아 출산 및 임신성 당뇨, 과체중아 출산과 제왕절개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중 체중 조절이 중요하다.

이에 어린이 보험 강자로 불리는 현대해상이 국내 최초로 지난 5월 GC녹십자헬스케어와 함께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돕는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6개월 만에 이용자 40,000 여명을 돌파하는 등 지금까지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는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 가입자 중 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IoT 및 빅테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체중계와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지급하는 어린이보험 서비스 중 하나다.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스마트 체중계는 임산부들의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영양 및 활동량까지 체크하면서 종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심리상담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임산부에게 꼭 맞는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출산 후 산후비만을 예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산후 체중관리와 영유아부터 소아 시기까지 내 아이에게도 적정 체중관리 및 영양 섭취관리로 어린이 맞춤 건강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 임신 때부터 육아까지 부모와 아이 둘 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이처럼 현대해상은 2017년 4월 IoT 체온계와 접목된 영유아 발열관리 및 체온 빅데이터 기반의 유행성 감염질환 예방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IoT, 빅데이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가치를 보험 상품에 도입하는 데 앞장 서오면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강석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 호스팅 사업자: (주)아이네임즈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