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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기업, 비용 최적화로 가는 여정
미야와키 켄타로 브라더코리아 지사장, 가성비 사무기기로 비용 절감 달성 권장
2018년 11월 20일 13:48:42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 미야와키 켄타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

최근 국내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한국은행은 10월 18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올해 경제성장률을 2.7%로 하향 조정 발표했으며, 환율, 고용지표, 증시 등 각종 경제지표가 좋지 못한 상황이다. 그러나 내년 성장률은 올해보다 더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 취업이 아닌 창업으로 눈길을 돌리는 청년들이 여전히 많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달 1일 국회에서 진행한 2019년도 예산안 국회시정연설에서 “혁신적 창업은 혁신성장의 기본 토대”라며 “창업부터 성장과 재창업에 이르기까지 기업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대한민국 경제에서 1인 기업, 창업은 분명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창업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2017년 통계청이 발표한 기업생멸 행정통계에 따르면, 제조업 영위기업의 약 50%가 3년을 넘기지 못하고 소멸하며, 지난해 기준 국내 자영업자(총 570만명)들의 창업자 대비 폐업률도 72%에 달한다. 사업 아이템 발굴과 시장 분석, 팀 구성과 조직 운영, 매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 투자 유치 등 사업 추진의 모든 과정에 철저한 분석과 최적의 의사결정이 요구된다.

또한 1인 기업, 소호 기업이 지속적으로 안고 가야 할 숙제가 있다면 바로 ‘비용 절감’이다. 초보 창업자들은 창업과 관련된 장비와 공간을 마련하는 초기 투자비용부터 판로 확보, 마케팅, 인력 문제 등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들 기업이 당장 업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장비를 도입하는데도 투자대비효과(ROI)를 꼼꼼히 따져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특히 한 번 구입하면 5년 이상 사용해야 하는 프린터, 복합기 등 사무기기의 경우, 가성비와 내구성이 높으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장비 선택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다.

1인 기업, 소호 기업에 가장 최적화된 프린터 제품을 꼽으라면 최근에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무한리필 잉크젯’ 복합기를 들 수 있다. 무한리필 잉크젯 복합기는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기존 방식이 아닌, 잉크 보틀로 리필하는 방식으로 수만원대에 이르는 고가의 잉크젯 전용 카트리지 대신 1만원대의 저렴한 정품 리필 잉크를 사용할 수 있어 유지비 절감 효과가 크다. 이 방식은 프린터 제조사가 만든 방식이어서 비정품의 소모품 사용으로 인한 위험 부담이 없으며, 정품 제조사의 A/S도 받을 수 있다.

자사 제품의 경우 기존 A4 시리즈에만 적용됐던 무한리필 시스템을 A3로 업그레이드했고, 빠른 인쇄 속도, 무선 및 네트워크 등의 연결 옵션을 지원해 비즈니스 생산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준다. 프린터의 경우 검정 잉크 보틀 2개를 기본 제공해 검정 문서는 최대 1만3000매, 컬러 문서는 5000매까지 인쇄가 가능하며, 자동 양면 인쇄 기능을 지원해 용지 낭비 및 출력 비용을 50%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스테인레스 스틸 라미네이션(stainless steel lamination) 및 피에조일렉트릭 세라믹(Piezoelectric ceramic) 기술이 적용된 견고한 프린트 헤드를 장착해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잉크 주입구의 각도를 45도 기울게 디자인해 충전 시 잉크가 쏟아지는 위험을 최소화했으며, 잉크통이 측면에 따로 튀어나와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기존 외장 모델과 달리, 본체에 내장된 리필 탱크에 잉크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좁은 사무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배치가 가능하다.

초보 창업자와 1인, 소호 기업들은 사무실에 필요한 기기 선택부터 가성비를 철저히 따져 내부적으로 비용절감을 이룩하면서, 외부적으로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경쟁기업과의 차별화를 통해 고객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비용 절감’이라는 절대 과제 앞에 진정한 가성비를 실현하는 제품들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지혜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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