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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스톤, 에그플랜트 프랙티셔너 인증 획득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4번째…국내 테스트 자동화 분야 입자 강화
2018년 10월 11일 09:58:04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와이즈스톤 테스팅 솔루션 센터 이정선 선임연구원(왼쪽)과 고태우 이사가 프랙티셔너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기업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4번째로 글로벌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에그플랜트의 프랙티셔너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에그플랜트는 전 세계 65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으로 지난해와 올해 가트너 및 포레스터에서 가장 유망한 도구로 선정된 솔루션이다. 최근 나사(NASA)에서 개발 중인 다목적 유인 우주선인 오리온(Orion)의 소프트웨어 검증에도 사용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와이즈스톤은 에그플랜트의 국내 유일 공급사이자 공인 인증을 획득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와이즈스톤 엔지니어가 획득한 에그플랜트 프랙티셔너 인증은 에그플랜트의 가장 최상위 자격으로 도구 사용방법은 물론, 테스트 대상 시스템 분석, 자동화 테스트 설계와 스크립트 작성 등 테스팅 영역 전반에 걸쳐 역량을 평가하고 인증을 부여한다.

전 세계에서 57명, 그 중 아시아권은 일본을 포함해 3명이 현재 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와이즈스톤은 아시아에서 4번째이자 역대 최고점으로 이 인증을 획득했다.

에그플랜트는 독자적인 이미지 인식 기술과 광학 인식 문자(OCR)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 화면을 그대로 인식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능이 사용자가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솔루션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가이드와 예제 스크립트를 담은 라이브러리를 제공해 검색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화 테스트 스크립트를 손쉽게 생성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다.

고태우 와이즈스톤 이사는 “에그플랜트는 보잉, 나사부터 오라클, P&G, 블룸버그 등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사용 중인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으로, 에그플랜트를 도입한 많은 기업이 소프트웨어 검증 및 품질 향상과 운영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80% 이상 절감시켰다”며 “이번 프랙티셔너 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와이즈스톤은 더 많은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해 국내 테스트 자동화 분야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스톤은 에그플랜트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30일 트라이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트라이얼 기간에도 에그플랜트 인증을 획득한 공인 엔지니어의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에그플랜트의 상세한 기능 및 30일 트라이얼 신청은 와이즈스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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