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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타운하우스 ‘한강늘품마을’, 낭만적인 전원생활 추구
2018년 09월 15일 10:59:11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사람들은 누구나 주거의 편안함을 추구한다. 힘든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여 쉬어야 하고, 또 집 안에서 여러 가지 취미활동도 할 수 있으므로 주변의 간섭 없는, 조용하고 한적한 생활을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도시생활을 하면 그도 쉽지 않다.

옆집 간의 세대 간섭이나 층간 소음 등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도시 생활에서는 자연히 전원주택의 낭만을 꿈꾸게 된다. 다만 타운하우스, 전원주택으로 옮기면 교통이 불편하고 생활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커서, 도시생활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경우 주변 지역으로 옮기기 쉽지 않다.

   

그러나 김포 타운하우스 ‘한강늘품마을’은 한적한 전원생활과 교통, 생활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한강늘품마을’은 총 40세대의 개별 동으로 구성되었으며, 넓은 개인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이다.

타운하우스임에도 교통편이 우수한데, 인근에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해 서울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마산역, 장기역, 구래역, 운양역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 5,9호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여의도, 목동 지역까지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기도 좋다.

김포타운하우스 ‘한강늘품마을’은 단지에서 한강 신도시 이마트, 롯데마트, 각 병의원, 관공서, 학원, 영화관, 어린이시설 및 교육시설이 가깝고, 초중고교 역시 여러 군데가 있어 자녀 통학도 편리하다. 물론 서울권에서 통학할 경우에도 교통이 좋아 이동하기 어렵지 않다.

이처럼 ‘한강늘품마을’은 생활의 편의성과 교통의 편리성까지 갖추고 있으며, 전원생활의 낭만도 이룰 수 있다. ‘한강늘품마을’은 넓은 거실, 다락방 하늘창 시공 덕에 채광 통풍이 잘 되며, 다락방에 대한 로망을 실현할 수 있다. 또한 마당을 이용하면 드라마, 영화에서만 보던 마당에서 텃밭 가꾸기, 야외 파티하기, 영화보기 등을 현실로 이룰 수 있다.

타운하우스의 취약점인 보안도 방범용 CCTV와 차량통제 시스템(설치예정), 세대 전용 주차장 등으로 해결했다. ‘한강늘품마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미주건설·미주E&P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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