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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유아교육과 과정, 인성교육 프로그램 실시
2018년 09월 13일 15:12:44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최근 아동 돌봄·교육기관에서 아동학대 범죄가 증가하면서 전문 유아교사를 양성하는 유아교육과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전문학교인 서울현대는 예비교사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2015년에 인성교육법이 시행되면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포함하여 학교기관은 인성교육을 받아야만 교사로 근무가 가능하며, 이 교육은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고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실제 서울현대 유아교육과 과정(아동가족/가정전문학사)에서는 정규 교과과정 외에 학생들의 인성교육 함양을 돕고 있으며, 인성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한국긍정심리협회에서 교육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교내에 유아예비교사 실무능력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보육교사 자격증, 동화구연 2급 자격증, 앙금플라워 만들기 심화 자격증, 인성교육 지도자 자격증 등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국공립어린이집에 97%의 높은 취업률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서울현대는 2019학년도 신입생을 100%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취업현황, 원서접수 등은 이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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