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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로 지역 경제 활력…경북 상주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 관심
2018년 09월 13일 11:13:2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가만히 있어도 집 값이 뛰는 서울과 달리 일부 수도권 및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는 개발호재 등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이슈를 눈 여겨 보아야 한다. 특히 새로운 인구 유입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산업 단지나 대기업, 공기업 이전 및 유치는 부동산 시장에 상당히 긍정적인 호재로 통한다.

세계 최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는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도시 인근에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기업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분석이다.

경북 지역 중에서는 상주에 예정된 개발호재가 눈에 띈다. 상주시는 오는 2021년까지 KT, 팜스코, 미래원, 경북대 ETRI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이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2022년 완공을 앞둔 상주일반산업단지에는 112개 기업이 입주 희망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상주시로 이전 예정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는 청사 및 연구시설, 농업인 교육시설, 도시민 체험시설, 대학과 기업 간의 협력연구 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낙동강변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힐링휴양단지 조성, 경북농축수산물유통공사 설립 등의 크고 작은 다양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상주시로의 신규 인구 유입 가능성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경북 상주시 냉림동 91번지 일원에 공급 예정인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은 지하 1층~지상 18층, 4개 동 총 211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전용 59, 63Type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를 중심으로 이마트, 상주중앙시장, 상주시청, 상주성모병원, 상주시민운동장 등의 생활 인프라와 상산초교, 상주중, 우석여고, 상산전자고, 상주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종합버스터미널,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IC 및 북상주IC,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상주IC 등 광역 이동이 편리하며, 영남제일로, 냉림로, 3번 국도 등이 인접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시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3.5베이, 4베이를 적용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팬트리(일부 세대), 최상층 다락방 설계 등 다양한 특화 설계로 차별화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상주시 낙양동 154-2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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