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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시티 상업시설, 일산 킨텍스권역 개발 호재로 ‘주목’
2018년 09월 11일 08:59:34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남북화해 무드가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남북경제협력이 추진될 시, ‘일산 킨텍스권역’은 최고의 수혜지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특히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판문점선언이 진행 된 후 국내 부동산시장 가운데 최대 수혜지가 어느 곳이 될지 주목 받고 있다.

킨텍스권역이 포함된 고양시는 이미 포천, 연천, 파주 등의 배후도시면서 동시에 거점도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 주거와 업무, 문화, 공공, 편의 등 다양한 사회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기북부의 실질적인 중심지로 평가 되고 있다.

킨텍스 일대가 주목 받는 또 다른 이유로는 일대에 한류월드 30만평, 방송영상밸리 12만평, 스마트타운 44만평, 테크노밸리 24만평 등 약 110만평의 개발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킨텍스권역의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방건설이 자체 시행 및 시공하는 ‘디엠시티 상업시설’이 킨텍스지구에서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로 들어서는 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오피스텔과 오피스, 상업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오피스텔과 오피스 분양은 이미 완료됐고, 현재 상업시설 10,102.09㎡면적으로 분양 중이다.

실제로 킨텍스 주변의 아파트와 상가, 오피스텔 등은 많은 투자자들의 문의와 관심이 집중되며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 여기에 남북 화해무드 및 경제협력 기대감까지 더해져 킨텍스의 가치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남북평화의 기류에 깊어질수록 남북경제협력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일산 킨텍스 지구 가치가 높아지며 디엠시티 상업시설 역시 확실할 미래가치를 품은 투자처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산 대방디엠시티 홍보관은 일산서구 대화동 부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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