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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5주년 축사] 김진겸 넷기어코리아 지사장
2018년 09월 10일 10:22:47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급변하는 전세계 IT환경 속에서도 흔들임없이 굳건히 국내 유일의 오프라인 네트워크 전문 잡지로 독보적인 위치를 자리잡고 있는 네트워크 타임즈가 올해로 창간한지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선 네트워크 타임즈가 빠르게 변화하는 전세계 네트워크 및 정보통신 환경 속에서도 굳건히 국내 정보통신 업계 및 IT 산업을 대변하는 대표 오프라인 잡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점 높이 평가하며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5년이란 세월 동안 국내 IT환경과 정보통신 산업은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변화와 위기를 맞이하곤 했습니다.

이런 변화하는 환경과 구조를 이해하고 독자와 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향후 국내 매체들이 지향해야 하는 비젼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수 있는 미디어만이 오늘날 그 생명력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타임즈는 그런 미디어들이 가야 할 길을 올바르고 굳건히 가고 있으며 현재도 매년 더 큰 도약과 발전의 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지난 25년간 그러했듯이 네트워크 타임즈는 국내 네트워크 선업을 포함한 정보통신업계를 전체를 대표하는 오프라인 미디어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면서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일조하는 세계적인 미디어로 도약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네트워크 타임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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