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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광종합건설, 서울 교통의 중심 ‘청광플러스원 청계’ 오피스텔 분양
2018년 09월 07일 14:36:01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청광종합건설이 시행 및 시공을 맡은 동대문구 신설동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청광플러스원 청계’가 높은 관심 속에 분양을 진행중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에 오피스텔 226실, 근린생활시설 2실로 구성돼 있는 ‘청광플러스원 청계’는 뛰어난 입지, 편리한 교통, 풍부한 배후수요 등의 조건으로 호응을 모은 바 있다.

‘청광플러스원 청계’의 사업지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109-8번지 일원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신설동역 1·2호선 환승역이 자리 잡고 있으며, 승용차 이용 시 내부순환로 접근성이 우수해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특히 1~2인 가구 비율이 높은 동대문구에 자리잡고 있어 인근 수요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대문구의 1~2인 가구 비율은 59.34%로 서울 내에서도 다섯 손가락에 꼽힌다. 동대문 패션타운 종사자는 물론이고 고려대·한양대 등 주변 대학생 수요 그리고 1~2호선을 이용하는 직장인 등 배후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원룸, 노후 오피스텔이 압도적으로 많아 신규 오피스텔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현재 동대문구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택 시장은 늘어나는 1~2인 가구에 맞춰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부동산 역시 소형 아파트 또는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전용 60㎡ 이하의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1만8150건으로 같은 기간 전용 61~85㎡ 1만6735건보다 약 1.8배 많았으며, 전용 86~135㎡ 거래량에 비해서는 약 4.4배가량 많았다. 오피스텔 역시 서울 기준 2014년 12월보다 올 6월 거래가가 약 8.95% 상승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부동산 관계자는 “인구수는 줄어들지만 미혼, 딩크족 등 가치관의 변화로 가구 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이는 소형 면적 수요가 더욱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워라밸 등의 영향을 받아 부동산 시장에서 접근성, 교통 여건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주택 규제가 장기화되면서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도 급증했다. 8월 10일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은 38만4182건으로 전년 대비 49%나 상승했다. 주택 부동산의 경우, 서울 대부분 지역이 규제 대상으로 묶인데다가 금리는 낮고 주택 담보 대출이 제한적으로 이뤄지는 등 여러 조건이 상업용 부동산 거래를 부추긴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지난 7월 5주차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 금리는 2.92%였다.

청광플러스원 청계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주변으로 1~2인 가구 수요가 풍부한데다가 이마트,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왕십리뉴타운 등이 자리 잡고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전용면적 16㎡~20㎡ 총 5개 타입으로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를 수용하는 한편 다양한 수납공간 및 실속 있는 설계로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계천 조망으로 더욱 품격 있는 생활이 가능한 ‘청광플러스원 청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델하우스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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