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축사 | 리스트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창간 25주년 축사] 전수홍 파이어아이코리아 지사장
2018년 09월 06일 16:12:23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국내 IT 업계 성장을 밝혀 온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25주년과 <데이터넷>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 IT 업계 역사와 함께한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IT 언론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IT 업계의 소식을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빠르게 전달해온 두 매체는 업계 종사자 모두에게 매우 큰 도움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 매체가 뛰어난 통찰력을 토대로 선보이는 최신 트렌드와 전문지식은 기업의 임원진 등 의사 결정권자가 격변하는 IT 업계에 대한 고민과 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통로였습니다.

오늘날 더욱 복잡해진 국제 정세와 더불어 점점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우리 파이어아이 역시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북한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비롯되는 사이버 위협이 난무하는 사이버 세상은 가히 보이지 않는 전쟁터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토록 어렵고 힘겨운 상황에서도 파이어아이는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을 통해 관련 업계의 혜안을 얻기도 하고 파이어아이의 인사이트를 전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에 파이어아이뿐만 아니라 앞으로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업계 모든 이에게 앞으로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최고의 매체로 사랑 받기를 희망합니다.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대한민국 대표 IT 언론의 자리를 지켜왔듯,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기업인 파이어아이도 사이버 위협 속에서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데이터넷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