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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곳 다양한 ‘진주’, 가을 여행지로 제격
2018년 09월 07일 08:59:32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9월로 접어들면서 최고기온을 갈아치웠던 여름더위가 드디어 잠잠해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무더위에 밖으로 나갈 엄두를 내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드디어 여행을 떠나는 계절이 온 것인데, 푸른 하늘과 단풍,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 등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가을여행지 중 하나인 진주는 수 만개의 등이 장관을 이루는 10월 유등축제부터 단풍이 아름다운 경상남도수목원,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오랜 역사의 강주연못 등 가볼만한 곳이 매우 다양한 매력적인 도시다.

특히 10월 초 2주간 열리는 진주 남강유등축제는 아름다운 야경으로도 유명한 진주성과 진주남강 일원에서 펼쳐지는데, 다양하고 화려한 등이 더해져 매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이와 함께, 진주에서 크게 떨어지지 않은 합천의 황매산은 가을이 되면 은빛 억새가 아름답게 펼쳐지고 국내 최장 케이블카가 있는 사천은 가을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한편, 진주의 라온스테이호텔은 가을여행객들을 위한 아늑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패키지 상품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우선 진주에서 숙박 성수기로 불리우는 유등축제 기간 합리적인 금액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유등축제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축제기간인 10월 1일부터 10월 13일 체크인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객실부터 패밀리 트윈, 신관 한실스위트까지 라온스위트를 제외한 전 객실 예약 가능하다.

패키지 상품에선 제외됐지만 라온스위트의 경우 높은 퀄리티의 편리한 호텔서비스와 함께 전용 테라스에서 바베큐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월풀스파까지 갖춰져 있어 팬션과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어 커플은 물론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심플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객실타입, 조식뷔페 서비스(유료) 등과 KTX진주역 및 주요 관광지와의 좋은 접근성으로 비즈니스 및 여행객들 사이에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진주 라온스테이호텔 관계자는 “진주는 가볼만한 곳이 다양하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가 많은 만큼, 많이 찾아와 주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다”며 “라온스테이호텔은 진주를 찾는 많은 분들께 최고의 휴식공간과 감성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고 기분 좋은 여행 및 비즈니스가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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