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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5주년 축사]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지사장
2018년 09월 06일 16:12:23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사이버 위협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그와 관련된 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전문매체로써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로 IT 발전과 사이버 위협 대응에 이바지하고 있는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25주년과 <데이터넷>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네트워크에서 이뤄지는 사이버 위협은 단순한 악성 코드의 공격을 넘어선지 이미 오래 전이며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더 나아가 국가 기간 시설에 이르기까지 그 공격 대상과 수법이 다양하고 정교해 지고 있습니다.

2018년 2분기에 처음 보고된 네트워킹 하드웨어 장치의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공격자들은 늘 한발 앞서고 있고 새로운 공격 기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IT 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서비스에는 필연적으로 보안 문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적시에 이러한 여러 현안을 파악하고 올바른 대응책을 모색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써 전문매체의 역할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은 앞으로도 사이버 위협 대응과 IT 발전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국내 IT 보안 분야 이슈를 다루는 전문 매체로서 계속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카스퍼스키랩 역시 다양한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앞장설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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