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축사 | 리스트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창간 25주년 축사] 이은옥 체크포인트 코리아 지사장
2018년 09월 06일 15:55:54 데이터넷 webmaster@datanet.co.kr
   
 

하루 하루 급변하는 IT세상에서, 지난 4반세기 동안 한결같이 우리곁을 지켜온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25주년과 <데이터넷>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동 시기에 출발해 같은 4반세기를 겪어온 체크포인트 한국 지사장으로서 뜨거운 동지애를 보냅니다.

지난 25년간 네트워크와 보안은 실로 혁명적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PC의 탄생 및 발전에 기인한 바이러스의 탄생, 1990년대 중반 네트워킹과 인터넷의 발전에 기인한 네트워크를 통한 공격, 2000년대 IT 빅뱅과 함께 급증한 어플리케이션 취약점에 대한 공격, 그리고 제로데이 공격의 세대를 지나 이제는 기존과 비교할 수 없이 지능적인 공격이 네트워크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모바일에 이르는 전방위 공격의 시대, 즉 메가(Mega)공격의 세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세대를 지나면서 돌이켜보면 <네트워크타임즈>는 때로는 선생님처럼, 때로는 좋은 친구처럼 제게 동반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메가 공격의 시대를 지나 곧 다가올 사물 인터넷 시대에서도 또 언젠가 다가올 다른 네트워크와 보안의 세대에서도 <네트워크타임즈>가 저와 같은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이터넷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