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경제/교육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VVR, B2B VR 서비스 플랫폼 ‘VR 게이트’ 구축
서비스 본격화 위해 5개 VR콘텐츠사와 MOU…국내 VR업계 활성화 도모
2018년 09월 05일 18:35:42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 (왼쪽부터) 목영훈 VVR 대표, 서동일 볼레 크리에이티브 대표 대행, 문영삼 스튜디오코인 대표 대행, 이배실 팬더8스튜디오 대표, 김재관 제이지비퍼블릭 대표, 김홍석 케이크테라피 이사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VR전문기업 브이브이알(VVR, 대표 목영훈)은 B2B VR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콘텐츠사들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팬더8스튜디오(대표 이배실), 케이크테라피(대표 최윤화), 제이지비퍼블릭(대표 김재관), 스튜디오코인(대표 문영삼), 볼레 크리에이티브(대표 서동일) 등 VR콘텐츠 5개사가 우선 참여해 향후 VR 게이트(Gate)와 함께 국내 B2B 콘텐츠 시장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VVR은 B2B VR비즈니스 연결을 위해 자체 B2B VR 서비스 플랫폼인 VR 게이트를 구축했다. 안전·재난·의료·심리·교육·게임 콘텐츠 등을 기업이나 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더욱 다양한 VR콘텐츠들을 발굴하고 연결해 서비스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VR체험 및 교육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VR 일체형 장비의 유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목영훈 VVR 대표는 “VR콘텐츠 파트너들이 수익을 낼 수 있어야 VR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다. 콘텐츠사들은 이 분야에 각자 많은 자원을 투자해 콘텐츠는 개발했으나 판로가 없어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며 “VR을 통한 산업 안전, 기술 교육, 심리 치료에 관심이 늘어가고 있으나 정보가 없어 어려움으로 겪는 기업이나 단체의 문의가 늘고 있다. VR 게이트는 이러한 B2B의 니즈를 연결하고 활성화시키는 가교역할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VVR의 서비스 플랫폼인 VR 게이트를 통해 한국의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VR콘텐츠들이 국내외 시장에서도 유통이 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한국의 VR산업과 콘텐츠 업계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인사·동정·부음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