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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이메일 마케팅 기능 강화
개인별 최적 방법으로 참여 유도…고객 로열티 확보 도모
2018년 08월 29일 11:00:48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에 기업이 이메일 마케팅을 강화해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어도비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 소비자의 절반 정도는 브랜드 소식을 접하는 채널로 여전히 이메일을 선호했다. 동시에 챗봇, 스마트워치 등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도 브랜드와 소통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일부인 어도비 캠페인은 이러한 소비자 기대를 반영해 창의성과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크로스 채널 혁신을 선보였다.

크리스틴 나라곤(Kristin Naragon) 어도비 캠페인 총괄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화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것을 한 번 더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며 “브랜드가 고객과 무관한 제품을 추천하거나, 만료된 쿠폰을 발송하거나, 고객 이름을 잘못 표기하게 되면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는 고객이 선호하는 채널에서 이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어도비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는 개인별 최적의 방법으로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고객 로열티를 쌓고 콘텐츠와 데이터의 통합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어도비 캠페인의 새 기능을 통해 이메일 등 모든 채널과 기기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어도비는 이메일 마케팅을 콘텐츠 워크플로우 및 다른 마케팅 채널과 긴밀히 통합해, 브랜드가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일부인 어도비 캠페인은 히드로 공항(Heathrow Airport Limited), 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mpany Ltd.), 호주관광청(Tourism Australia) 등을 비롯해, 다양한 여행 관련 업계에서 사용 중이다. 어도비는 기업들이 이메일, 모바일과 같은 온라인 채널과 다이렉트 메일, 콜센터 등 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월등히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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