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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체계적인 교육과 100% 창업책임환불제 ‘눈길’
2018년 08월 28일 17:32:0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최근 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비창업자의 수는 여전히 증가 추세에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고용 불안정과 높은 실업률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고용불안에 따른 돌파구로 자신만의 일을 선택하려는 이들이 늘면서 창업시장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창업자의 수는 110만명을 넘어섰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100%창업책임환불제 등 남다른 창업 지원 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이찬방’은 창업자의 성향, 능력에 따라 맞춤형 조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창업자들이 자신의 숙련도나 습득력에 따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소그룹으로 구성, 전담 교육 바이저가 매칭되어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픈 시 본사 조리팀의 지원을 받으며 안정적 시작이 돋보이는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교육 지원 시스템은 서비스 및 위생, 품질관리 등의 기본적인 이론과 함께 창업에 임하는 마인드 등 소양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메뉴교육, 현장실습 등으로 이어진다. 매장이 오픈하면 1개월 후 방문하여 다시 한번 조리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미숙한 부분은 바로잡아 주기도 하며, 매출이 떨어지는 매장은 문제점을 파악해 특별 조리 교육을 실시한다.

모든 교육은 담당바이저가 주가 되어 개인별로 진행된다. 개인마다의 편차가 분명 존재하므로 일대일 교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진이찬방은 업계 최초로 ‘100%창업책임환불제’ 실시를 통해 가맹점주와 예비창업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2014년부터 실시된 100%창업책임환불제는 적자매장을 흑자 전환시키는데 성공하고 있다.

100%창업책임환불제는 창업 6개월 이내 매출 부진으로 인한 폐점의 위기에 처할 시 본사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흑자전환을 이끄는 시스템으로 불안한 초보창업자들이 사업에 매진할 수 있는 이중 안전장치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관계자는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100%창업책임환불제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돕고 있다”며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진이찬방은 초보창업자들의 창업 실패 위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주 2회 본사 창업설명회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 서울 왕십리뉴타운점, 인천 가정루원시티점, 간석점 등을 오픈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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