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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영상정보보안 시장 공략 나서
영민시스템·엠플과 CCTV PW 관리 솔루션 ‘캠패스’ 총판계약 체결…“파트너 동반성장 성공사례 만들 터”
2018년 08월 23일 17:43:03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은 영민시스템(대표 맹효재), 엠플(대표 김문섭)과 CCTV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캠패스(CamPASS) V2.0’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영상정보보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공공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CCTV는 2017년말 기준 100만대에 이르며, 개인영상정보보호 강화와 관제시스템의 운영 효율화를 위한 CCTV 관리 솔루션 도입이 시급하다.

휴네시온의 ‘캠패스’는 CCTV통합관제센터, 스마트시티, 교통정보센터, 금융기관, 국방 감시체계, 산업시설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영상정보처리기기(CCTV)의 패스워드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개인영상정보의 훼손 및 오남용, 사생활 침해와 같은 보안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정동섭 휴네시온 대표는 “‘당사의 성장은 파트너의 성장과 일치한다’는 공생의 원칙 아래 파트너의 경쟁력 강화를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원동력으로 보고 있다. ‘캠패스’ 총판 업체를 선정하면서 단순히 파트너사의 규모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동고동락해온 파트너사 가운데 신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핵심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는 파트너사를 우선으로 고려했다”며 “파트너 동반성장의 성공사례로 삼아 휴네시온의 파트너 구조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민시스템은 대전 본사를 중심으로 풍부한 지방 영업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휴네시온 프리미엄 파트너 계약 후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IT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맹효재 영민시스템 대표는 “‘캠패스’ 제품시연과 기술교육에 최적화된 자체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여 영업활동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엠플은 2009년 설립 이후 다년간 CCTV 통합관제센터 망분리, 망연계 사업을 수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보안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개인영상정보를 다루는 CCTV 장비의 보안성을 고도화하는 시장 요구사항에 맞춰, CCTV 영상반출솔루션 및 CCTV 접근제어솔루션 등 다양한 보안 사업을 수주하고 영업력을 확장해 가고 있다.

김문섭 엠플 대표는 “‘캠패스’가 영상정보보안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더 많은 기업과 기관에게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네시온은 국내 망 연계 시장 점유율 1위의 시장 인지도 및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민시스템과 엠플의 영업네트워크 및 기술지원역량을 활용하여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시장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갈 계획이다.

올해 8월 초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휴네시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적인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술 고도화 및 신제품 개발, 영업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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