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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추석물가 ‘비상 ’…웰로스 후레쉬백 NS홈쇼핑서 구매 가능
2018년 08월 21일 17:41:40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기록적인 폼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산물 피해로 추석물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달 넘게 지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농산물의 출하량이 급감해 주요 농수산물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이다. 당장 다음달로 다가온 추석연휴를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은 커져가고 있다.

21일 aT유통정보부에서 공개한 20일 ‘주요농산물 일일도매가격’ 통계자료에 따르면 시금치는 4kg에 98,765원으로 지난달 거래됐던 22,310원에 비해 342.7%가 급등했다. 그 외에도 같은 기간 파프리카는 5kg에 11,820원에서 48,337원으로 308.9%, 애호박은 20개에 8,689원에서 20,282원으로 133.4%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자료제공=aT유통정보부(aT,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축산물품질평가원)]

채소류 뿐만 아닌 과일류 또한 사정은 마찬가지다. 추석 제사상에 오르는 사과의 10kg의 도매가격은 40,056원에 거래돼 전월 27,518원 보다 45.6% 상승했으며, 수박은 같은기간 15,287원에서 22,729원으로 48.7% 올랐다.

주부 김혜자(40대/여) 씨는 “파프리카 2개 골랐더니 5,000원 달라고 하네요. 물가가 계속 오르니 반찬이 간소화 될 수밖에 없다. 한 달 뒤면 추석 제수상 준비도 해야하는데 물가가 내릴 것 같지 않아 걱정이다”고 말했다.

농수산물 도매업체 관계자는 “정부에서 농수산물 수급 안정화를 위해 애쓰고 있지만 이례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쉽게 덜어지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월자인’은 비싸게 구매한 과일, 채소를 신선하게 오래 보관해 최대한 소비하는 것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 방법으로 웰로스 후레쉬백을 제시했다.

후레쉬백은 특허기술로 숯과 같은 다공성 물질인 천연 제올라이트를 펠렛(pellet)이라는 플라스틱 형태로 만들어 이것으로 비닐백에 골고루 분산시킨 제품이다. 제올라이트는 과일, 채소를 상하게 하는 에틸렌가스를 흡수해 과일과 채소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키도록 한다.

   

월자인 최석중 대표는 “한번 장본 과일 및 채소를 모두 소비하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 많다. 후레쉬백은 과일 채소의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구매한 식재료를 모두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전했다.

한편 웰로스 후레쉬백과 후레쉬키퍼 상품은 독일 홈쇼핑(Q*C)과 미국, 스위스, 일본, 호주 등 10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8월 23일 NS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더 많은 양의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나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1+1의 더블세트 구성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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