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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업 거점 상주,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 공급에 미래가치 높아져
2018년 08월 16일 14:17:0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시, 도를 대상으로 지역을 공모해 평가를 거친 뒤 대상지를 선정해 장기적인 투자를 진행하며 발전시켜 나가는 국가 사업이다. 최근 경북 상주와 전북 김제 2곳이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두 지역의 미래가치가 높아졌다.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다가오는 2021년까지 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이 조성되며 원예단지기반 조성, 산지유통시설 지원도 이뤄질 예정에 따라 지역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질 전망이다.

경북 상주시가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경상북도는 우리나라의 농업을 선도해 나가는 중심지역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관련 생산, 교육, 연구 기능을 모두 갖춘 산업단지로 상주시 사벌면 일대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조성된다.

상주시 부동산 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팜 혁신밸리 대상지 선정으로 상주시가 농업유통과 교육, 창업의 거점도시로 성장하며 농업 인프라뿐 아니라 생활여건까지 개선될 전망이라 미래가치에 점치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300만 경북 도민의 농업 발전에 대한 열망으로 혁신밸리 도시 선정의 기쁜 소식과 함께 한국토지신탁에서 공급하는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 지난 13, 14일 청약 1, 2순위가 마감되었고 21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조성되는 상주시 사벌면과도 인접해 있는 냉림동 91번지 일원으로 입지를 갖추는 해당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8층 규모에 4개 동으로 구성되고 총 211세대를 공급하며 전용 59, 63Type에 각각 3.5베이, 4베이 구조를 갖추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 인프라는 영남제일로, 냉림로, 3번국도, 터미널을 통한 진입이 편리하며 상주IC, 북상주IC 등 쉽게 어디로든 닿을 수 있는 교통망을 갖춰 이동이 매우 편리할 전망이다. 또한 주요 광역도시로의 이동성이 높은 점도 우수하게 평가되는 부분이다.

해당지역의 발전과 더불어 쏟아지는 큰 관심에 모델하우스가 오픈한 지난 3일을 포함한 주말 내내 약 1만 명의 방문자가 몰렸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북천 코아루 하트리움’의 모델하우스는 상주시 낙양동 154-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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