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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아몬드로 만든 씨앗 음료 브랜드 ‘아데스’ 선보여
2018년 08월 07일 12:19:18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코카콜라는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로 만든 씨앗 음료 브랜드 ‘아데스(AdeS)’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산 아몬드가 사용된 아데스는 아몬드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아몬드 음료이다. 아몬드 본연의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해진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의 2종으로 출시됐다.

   

아몬드의 영양소 및 비타민E 등이 담겨 있고 칼로리도 부담 없어 바쁜 아침, 허기 질 때, 늦은 밤 출출할 때 등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주원료가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이기 때문에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데스는 1988년 아르헨티나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에서는 식물성 원료 음료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콩으로 만든 두유 제품 등 ‘씨앗의 힘’에 집중하는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다.

코카콜라는 빠르게 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2017년 아데스를 인수했으며, 올해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에도 진출해 아몬드, 쌀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음료를 선보이기도 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극내 음료 시장을 다각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식물성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씨앗음료 아데스 아몬드 2종을 출시했다”며 “아몬드 본연의 고소함과 깔끔한 맛을 담았기 때문에 대용식이나 간식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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