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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연구소장 심층분석, PC방창업 지금이 왜 적기인가
2018년 08월 06일 08:59:14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최근 최저임금상승과 함께 치솟는 인건비는 수많은 형태의 업종에게 큰 골칫거리로 작용한다. 그 여파로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던 기존의 창업아이템은 운영의 난항을 겪고 있다. 하지만 무인계산기 ‘키오스크’의 등장은 치솟는 인건비를 대체 할 핵심 운영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IBS창업연구소장 나홍선 소장은 이러한 시장상황을 설명하며 현재 가장 적기라는 PC방창업을 심층 분석했다.

나홍선 소장은 ‘치솟는 인건비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는가’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현재 소비자들의 소비패턴과 트랜드를 잘 반영하였는가’,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시기적절한 창업아이템인가’에 대한 판단이 선택의 기준이라 설명했다. PC방창업 프랜차이즈 아이비스PC방을 대표적인 예로 들며 PC방창업간담회를 진행했다.

   

최근 PC방창업의 트렌드는 PC카페 운영을 통한 부가수익창출이지만 반대로 전문조리인력배치를 통한 인건비상승은 운영실패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에 반면 아이비스PC방은 배끼기식 PC카페 운영이 아닌 차별화된 아이비스 ‘전용식품’을 개발함으로써 추가인력 배치 없이 간단한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고객이 직접 먹거리를 선택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아이비스PC방의 ‘4분덮밥’, ‘계절전략메뉴’ 등의 전용식품은 현재 소비자들의 소비패턴과 피시방창업 트렌드를 잘 반영한 운영전략으로, 과거 짧았던 PC방 이용시간이 현재 3~4시간 이상의 장기사용으로 자리 잡은 점을 공략, 40~50%의 마진율을 남기는 먹거리 부가수익창출에 성공해 더 이상 PC방 매출의 핵심요소는 단순히 PC이용요금만이 아님을 증명했다.

IBS창업연구소장 나홍선 소장은 아이비스PC방의 매장 별 실제 매출 및 부가수익 마진율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심층 분석한 결과, 피씨방창업의 극성수기인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지금이 PC방이용요금과 더불어 높은 먹거리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최고의 적기라고 설명하며 PC방창업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아이비스PC방 관계자는 “현재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창업시장에 PC방창업이 다시 주목 받고 있는 요즘,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pc방 트렌드와 고객들의 소비행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비스PC방은 PC방창업 트렌드와 더불어 PC방창업비용, PC방창업인테리어 등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무료로 제공하는 창업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다가오는 8월 9일과 8월 24일 아이비스글로벌 본사에서 개최되며, 아이비스PC방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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