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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지티, ‘엄마와 딸 안심 캠페인’ 실시
2018년 08월 02일 17:09:29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주거지 근처에서 증가하는 여성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동참하고자 파이브지티(대표 정규택)가 오는 9월 30일까지 ‘엄마와 딸 안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집에 귀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을 통해 늦은 밤 홀로 귀가하는 여성이나 보안 사각지대에 위치한 아파트를 출입하는 경우에도 안심하게 집에 들어갈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파이브지티는 일반적으로 외부로부터 위협을 받아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위급 상황 경보 시스템을 탑재한 얼굴 인식 보안 솔루션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파이브지티의 유페이스키는 IoT 기능으로 위급 상황 시 사전에 등록된 표정 변화를 분석해 지정된 스마트폰과 경비실 PC, 경찰서 등에 위급한 상황을 알람과 메시지로 전송할 수 있다. 앞으로 귀가하여 집 앞에서 발생하는 범죄 발생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엄마와 딸 안심 캠페인은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귀가 길을 만들기 위해 유페이스키를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다.

파이브지티 정규택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모든 가정의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는 귀갓길을 만들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파이브지티는 여성의 안전을 위한 보호망을 구축하고 지속해서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아낌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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