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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아태지역 위협 대응 벤더 ‘리더’ 선정
IDC ‘마켓스케이프’, 파이어아이 인텔리전스 위협 탐지 능력 ‘탁월’ 평가
2018년 07월 27일 11:19:24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파이어아이는 시장조사기관 IDC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아태지역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2018 벤더 분석’ 보고서에서 ‘리더’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파이어아이의 고객은 해당 기업이 업계의 다른 기업과 비교해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IDC 보고서는 이와 같은 탁월한 역량의 바탕이 된 요소 중 하나로 피해자 인텔리전스 같은 직접 사고대응 조사를 통해 포착된 사이버 공격자의 전술, 기술 및 과정 등, 공격자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꼽았다.

파이어아이는 전 세계에 걸친 인텔리전스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이들은 고객의 사이버 환경에 도입된 파이어아이 탐지 기술을 통해 공격자 인텔리전스 및 머신 인텔리전스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파이어아이의 주요한 차별화된 강점으로 독보적인 기술 및 분석가를 통해, 조직 전반에 걸친 공격자와 위협 증거에 대해 보다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있다. 이를 통해 파이어아이는 공격자를 효율적, 효과적으로 탐지하며 공격 치료를 선보인다.

보고서에 의하면 조직은 내부 및 외부 위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나 가시성 부족으로 인해 신속한 위협 요소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아태지역의 많은 기업은 자체 환경에서는 물론, 다크 웹이나 딥 웹에서 인텔리전스를 활용하지 못한다.

파이어아이의 고객들은 ‘파이어아이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기업에 대한 위협을 식별하고, 급변하는 보안 위협 상황에도 맞춰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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