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분양 활발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 막바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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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분양 활발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 막바지 분양
  • 강석오 기자
  • 승인 2018.07.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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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로 상업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롯데건설에서 시공하는 국내최초 빌리지몰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 시작을 알리며 분양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시흥에서도 높은 주거 선호도로 주목받고 있는 은계지구 최대 복합문화시설인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는 시흥. 안산. 광명. 부천. 인천 등 약 200만의 수요를 아우르는 상권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에 대한 긍정적인 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기존 구도심 상권과 약 200m 거리로 주목받는 신도심 상권으로 기존의 수요 유입으로 안정적 수익률 창출이 가능하다. 특히 은계 호수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지역 명소화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둘 수 있다.

특히 은계지구는 입주 세대수가 1만3069세대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택지지구지만 상업시설 부지는 약 1.98%만 지정돼 수요에 비해 복합문화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

이에 은계지구 내 최대 상업시설로 들어서는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는 연면적 약 4만8000㎡, 지하2층~지상3층 총 431실 규모로 4면이 도로와 접해 있고, 인근 호수공원과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되며, 호수공원 조성공사는 내년 봄에 예정돼 있다. 이에 은계지구 내 문화 및 상업시설 공급난을 해결할 핵심 상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부동산 투자 전문가는 ‘시흥 은계지구 내 상업시설 중 가장 낮은 분양가격 책정으로 동일한 임대가격 적용 시 가장 높은 임대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최근 키즈업종 상권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몰 내에 칠드런스 뮤지엄이 입정 예정되어 있고, ‘센트럴돔 그랑트리’는 일반적인 근린상가 대비 유동입구 흡입력이 강한 대규모 복합시설로 임차인들의 높은 선호도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이는 국내 첫 빌리지몰로써 기존의 스트리몰과 스테이몰 형태의 상가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몰이다.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는 빌리지몰로써 입구부터 점포가 일렬로 배치된 스트리트몰의 형태를 갖춰 높은 개방성과 가시성을 확보하였으며, 내부 순환열차·바닥분수·독특한 조형물 등의 재미요소를 더해 유동인구를 끌어 모을 수 있도록 했다.

실수요자들을 확보할 교통조건도 훌륭하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도심 및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소사~원시선이 2018년 개통을 완료 하였고,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2023년 개통 예정 등 향후 교통편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 상가의 모델하우스 및 분양홍보관은 이케아 광명점 인근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현재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 중에 있으며 분양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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