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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총리 포함 150만여명 개인정보 해킹
국립의료기관, 외래 방문 환자 정보 탈취당해…싱가포르 정부 “정교하고 지능적인 해킹 시도 흔적 포착”
2018년 07월 23일 10:54:39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싱가포르에서 리셴룽 총리 개인정보를 포함한 150만여명의 개인정보와 의료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립 의료기관 ‘싱헬스(SingHealth)’ 외래병동에 2015년 5월부터 방문한 환자 150만 명의 개인 신상정보와 처방정보 등이 탈취당했다. 싱헬스는 공공병원 4개, 국립전무센터 5개, 종합병원 8개를 둔 의료기관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번 공격이 단순한 해커의 소행이 아니라고 보고 있으며, 특히 리 총리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려는 반복적인 시도가 있었다고 확신하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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