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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디지털액자’, SK네트웍스 회의실 모니터로 구축
2018년 07월 19일 15:57:27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카멜은 17인치 디지털액자 PF1710IPS가 SK네트웍스 주주총회 회의실 모니터로 설치됐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주주총회 회의실인 만큼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각각의 자리에 카멜 17인치 디지털액자 PF1710IPS와 스탠드 거치대 BRB1522를 설치해 빔프로젝터 화면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연동했다. 회의 집중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카멜 관계자는 “많은 제품 중 카멜 17인치 디지털 액자 PF1710IPS가 채택된 이유는 풀 HD 고해상도와 IPS 패널의 고품질 영상, 그리고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1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과 성능을 모두 겸비하였기 때문에 회의실 모니터로 채택된 것”이라고 전했다.

카멜 17인치 디지털액자 PF1710IPS는 HDMI, AV 외부입력 지원으로 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USB에 사진, 음악, 동영상을 넣어 꽂기만 해도 미디어 플레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카멜의 디지털액자 제품군인 10인치(PF1050IPS), 13인치, 14인치, 15인치, 17인치, 19인치, 22인치, 24인치, 32인치 제품 모두가 HDMI, AV외부입력을 지원한다. 따라서 카멜의 제품군은 고해상도 및 디자인적인 특장점을 활용한 모니터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재 카멜은 카멜의 홈페이지를 통해 차량용 모니터/ 후방카메라용 모니터/게임용 모니터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그 외에도 CCTV용 모니터, 관광버스의 전용 모니터, 전산실 서버 보조 모니터, 전자 현미경 모니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한편 카멜은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으로 8인치 디지털액자 에서부터 55인치 DID모니터, 디지털사이니지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입 문의는 카멜 홈페이지 또는 영업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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