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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기가몬, 보안 인프라 위협 방어 기능 개선
파이어아이 ‘NX’·기가몬 ‘기가시큐어’ 연동해 트래픽 가시성 확보…지능형 위협 방어 역량 제고
2018년 07월 18일 17:08:20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파이어아이는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 기업 기가몬과 함께 보안 인프라 위협 방어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기가몬은 네트워크 및 보안 운영을 융합해, 조직의 보안 상태 개선을 지원하며 한국에는 지난 2015년 지사를 설립했다.

양사는 ‘기가시큐어 보안 전달 플랫폼(GigaSECURE Security Delivery Platform)’이 결합된 ‘파이어아이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NX)’을 제공해 유연한 배치 옵션과 최적의 위협 방지를 위한 확장성을 선사한다.

‘기가시큐어’는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지능적 접근과 제어, 인라인, 대역 외 배치 옵션을 제공하고, 파이어아이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고도화된 위협을 탐지·차단할 수 있다.

양사의 협력으로 네트워크 가동시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보안 효율성과 네트워크 성능을 고려해 설계된 업계 최고의 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게 되며, 대기업 네트워크 내 종합적 예방과 탐지 보안 솔루션의 성능, 확장성, 복원력을 제공할 수 있다.

SSL 암호 해독을 통해 향상된 가시성과 더불어 물리, 가상, 클라우드 인프라의 트래픽 액세스를 토대로 향상된 위협 방지 성능을 제공하고, 유지보수나 기기 고장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네트워크 휴지 시간의 필요성을 감소시킨다.

파이어아이와 기가몬은 이번 전략적 제휴관계를 통해 자사뿐만 아니라 채널 파트너사에게도 글로벌 판매 및 유통과 관련된 통일된 접근방식을 선보인다. 이러한 접근방식으로 양사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에게 한층 깊이 있는 통합과 효율적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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